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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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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2.3.(수)부터 12.5.(금)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되는「2025년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서 지식재산 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와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센터’의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 및 기업 등 약 1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혁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행정·공공서비스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권, 올바르게 알고 바로 지키자”를 주제로, 온라인 게시물 속 지식재산권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해당 정보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전시한다. 방문객들은 키프리스*와 허위표시 신고센터**를 통해 지식재산권 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위표시 피해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 키프리스(KIPRIS) :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정보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센터 : 상품 광고 등에 사용되는 지식재산권의 허위표시가 의심될 경우 국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
올해 전면 개편된 ‘키프리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직관적으로 개선하고 반응형 웹 기술 적용과 통계 시각화 서비스를 통해 이용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크롤링 방지 해결책 등 보안·안정성 강화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한 점도 주요 혁신 성과로 꼽힌다.
지식재산처 구영민 기획조정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식재산처에서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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