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좌측메뉴

  • 소식알림
  • 알림사항
  • KIPO 뉴스
  • 인터넷공보
  • 인포그래픽
  • 보도자료
  • 포상 및 행사



좌측 하단 배너

뷰어 다운로드

일반문서 WORD, EXCEL, HWP, PDF, PPT

특허문서 tiff 플러그인

특허고객 상담센터 1544-8080

MS WORD 뷰어 MS EXCEL 뷰어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Adobe Acrobat Reader MS Power Point뷰어

컨텐츠


보도자료 - 보도자료: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더 많은 정보를 투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포토뉴스, 보도자료, 정책정보, 뉴스레터 탭


트위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공유하기  네이버밴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공유하기
보도자료 글내용
제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담당부서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사무관 이준혁) 연락처 042-481-8115
작성일 2020-02-13 조회 105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
-코로나바이러스 및 인플루엔자 진단기술 특허출원 현황-

‘20년 2월 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증 진단에 새로운 ‘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를 적용, 기존 24시간에 비해 짧은 6시간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서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유전자를 검출해 감염 여부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의 주요 병원체로 변이가 종종 발생하여, 중증급성호흡증후군(SARS, 사스) 및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 출처: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2.4 배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최근 20년간(’00년~’19년) 인체 감염 가능성이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진단기술은 모두 64건(내국인 56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1]

ㅇ ’02년 첫 보고된 사스 유발 코로나바이러스(SARS-CoV) 관련 진단기술은 모두 19건(내국인 16건)이 출원됐고,

ㅇ ’12년 첫 보고 후, ’15년 국내에 전파된 메르스 유발 코로나바이러스(MERS-CoV) 관련 진단기술의 출원은 모두 33건으로, 국내 메르스 사태 이후 크게 증가했으며, 대부분 내국인 출원(30건)으로 국내에서 발병이 많았던 것과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ㅇ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이적 진단에 관한 출원은 없으나, 메르스 사태와 마찬가지로 향후 출원의 증가가 예상된다.

□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기술은 항원-항체 반응 이용 진단기술(30분 내외 소요)과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이용 진단기술(6시간 내외 소요)로 구분되고, 각각 32건(내국인 25건) 및 33건(내국인 31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2]

ㅇ 사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7건(내국인 5건)과 12건(내국인 11건)이 출원됐고,

ㅇ 메르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23건(내국인 20건)과 10건(모두 내국인)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인플루엔자, 즉 독감 바이러스 진단기술은 최근 20년간 총 200건(내국인 138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3]

ㅇ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132건(내국인 76건)과 88건(내국인 76건)이 출원되어, 보다 신속한 진단이 가능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 분야의 출원이 우세함을 알 수 있다.

ㅇ 인플루엔자는 타미플루 등의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어,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신속 진단과 치료 요법이 거의 동시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점과 관련 있어 보인다.

□ 특허청 백영란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역시 인플루엔자처럼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신속 진단기술과 함께 다수 종의 바이러스를 동시 진단하는 멀티플렉스(multiplex) 실시간 유전자 증폭을 이용한 진단기술 역시 연구개발 및 출원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ㅇ 또한 “앞으로 사람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변종에 의한 감염병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에 대비하여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투자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PDF 파일[특허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나.pdf

만족도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