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상징 상표출원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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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98-09-24
조회수
10189
- 지역 PR 및 지역주민 이익도모, 재정수입 확보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한 상표출원 증가 -
□ 지방자치단체들이 해당지역을 상징하는 도형이나 상표를 특허청에 꾸준히 출원하
고 있다. 이는 상표출원을 통한 지역이미지 개선과, 지역 PR, 주민화합도모, 특
산물 홍보등을 통한 경쟁력향상과 소득증대등 다양한 목적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진다.
IMF 위기의 슬기로운 극복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출원·등록상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지방자치제 실시가 정착화 단계에 이르고, 21세기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방자치
단체들은 자기 PR과 주민 일체감 조성, 자체 행사안내, 해당지역주민들의 이익도모
및 재정수입 확보 등의 다양한 목적을 위해 해당지역의 특징을 상징하거나 특산물
의 홍보를 위한 고유 상표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면 내고향 지방자치단체들이 특허청에 출원중이거나 등록을 받은 상표들에는
어떤것들이 있고, 지역의 특성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해당지역주민
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고유상표를 가지지 못한 자치단체들의 상표출원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등록상표의 꾸준한 사용으로 지역발전과
상품 신뢰도향상 및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먼저, 서울시는 서울의 밝은 미래 이미지를 담은 휘장인 서울시의 산·해·한강
을 나타내는 도형을 업무표장으로 출원하였고, 캐릭터인 왕범이를 상표출원중에 있
는데 왕범이는 서울시 심벌마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호랑이를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디자인 한 것으로 "자랑스런 서울시민의 모습"을 상징한다고 한다.
경기도는 자체의 상표출원은 없으나 업무표장을 보유하고 있고 기초자치단체인
안성시에서 "안성맞춤"을 광주군은 "한우600 경기광주" 등을 등록받았다.
강원도는 "푸른강원"을 상표등록 받았고 "99강원도 국제관광박람회"를 출원 중에 있
다.
충청북도는 "초정"이라는 상표를 등록받았고 제천·옥천·음성·단양·괴산·보은
등 여러 기초단체들이 자체특산물 홍보를 위한 상표를 50여건 등록 받
았다.
충청남도는 "도지사 추천 특산물 충청남도"라는 상표를 등록 받았고 금산 군이 "금
산인삼 페스티발"을 부여군은 "백제의 왕도부여"를 각각 등록 받았다.
경상북도는 세계를 손안에 품고있는 것을 형상화한 도형을 상표등록받았고,
경주시는 "문화관광엑스포" 관련상표를 출원하여 등록중에 있으며,
영주시는 "선비정신"과 "소백산 영주고추"를
청송군은 "청송사과"와 "청송세척고추"를 각각 출원·등록받았다.
경상남도는 "경상남도추천상품"을 등록 받았으며,
전라북도는 "최고명품 전라북도"가 출원중이며
순창군의 "순창전통 고추장"
무주군의 "무주특산"등이 등록받았다.
전라남도는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곳 전라남도"를 등록받았고
구례군의 "지리산 명수" 광양시의 "빛고을 광양"등이 출원중이다.
제주도는 "깊은 바다"가 등록받았고
"한라산 눈꽃축제" , "성산 일출제"가 출원중이다.
이처럼 광역단체들의 대부분이 상표를 등록 받거나 새로운 상표의 출원을 기획하
고 있으며 기초지방자치단체들도 신토불이 특산물 선전등을 위한 새로운 상표출원
을 계속 할것으로 판단되어져 지방자치단체들의 상표권 보유가 경쟁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참고로 상표출원시 의문사항은
특허청 민원안내실 042) 481-5220∼2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 문의 : 심사1국 상표1과 신 정 호 사무관. 042)481-5295
□ 지방자치단체들이 해당지역을 상징하는 도형이나 상표를 특허청에 꾸준히 출원하
고 있다. 이는 상표출원을 통한 지역이미지 개선과, 지역 PR, 주민화합도모, 특
산물 홍보등을 통한 경쟁력향상과 소득증대등 다양한 목적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진다.
IMF 위기의 슬기로운 극복을 위한 자치단체들의 출원·등록상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지방자치제 실시가 정착화 단계에 이르고, 21세기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방자치
단체들은 자기 PR과 주민 일체감 조성, 자체 행사안내, 해당지역주민들의 이익도모
및 재정수입 확보 등의 다양한 목적을 위해 해당지역의 특징을 상징하거나 특산물
의 홍보를 위한 고유 상표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면 내고향 지방자치단체들이 특허청에 출원중이거나 등록을 받은 상표들에는
어떤것들이 있고, 지역의 특성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해당지역주민
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고유상표를 가지지 못한 자치단체들의 상표출원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등록상표의 꾸준한 사용으로 지역발전과
상품 신뢰도향상 및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먼저, 서울시는 서울의 밝은 미래 이미지를 담은 휘장인 서울시의 산·해·한강
을 나타내는 도형을 업무표장으로 출원하였고, 캐릭터인 왕범이를 상표출원중에 있
는데 왕범이는 서울시 심벌마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호랑이를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디자인 한 것으로 "자랑스런 서울시민의 모습"을 상징한다고 한다.
경기도는 자체의 상표출원은 없으나 업무표장을 보유하고 있고 기초자치단체인
안성시에서 "안성맞춤"을 광주군은 "한우600 경기광주" 등을 등록받았다.
강원도는 "푸른강원"을 상표등록 받았고 "99강원도 국제관광박람회"를 출원 중에 있
다.
충청북도는 "초정"이라는 상표를 등록받았고 제천·옥천·음성·단양·괴산·보은
등 여러 기초단체들이 자체특산물 홍보를 위한 상표를 50여건 등록 받
았다.
충청남도는 "도지사 추천 특산물 충청남도"라는 상표를 등록 받았고 금산 군이 "금
산인삼 페스티발"을 부여군은 "백제의 왕도부여"를 각각 등록 받았다.
경상북도는 세계를 손안에 품고있는 것을 형상화한 도형을 상표등록받았고,
경주시는 "문화관광엑스포" 관련상표를 출원하여 등록중에 있으며,
영주시는 "선비정신"과 "소백산 영주고추"를
청송군은 "청송사과"와 "청송세척고추"를 각각 출원·등록받았다.
경상남도는 "경상남도추천상품"을 등록 받았으며,
전라북도는 "최고명품 전라북도"가 출원중이며
순창군의 "순창전통 고추장"
무주군의 "무주특산"등이 등록받았다.
전라남도는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곳 전라남도"를 등록받았고
구례군의 "지리산 명수" 광양시의 "빛고을 광양"등이 출원중이다.
제주도는 "깊은 바다"가 등록받았고
"한라산 눈꽃축제" , "성산 일출제"가 출원중이다.
이처럼 광역단체들의 대부분이 상표를 등록 받거나 새로운 상표의 출원을 기획하
고 있으며 기초지방자치단체들도 신토불이 특산물 선전등을 위한 새로운 상표출원
을 계속 할것으로 판단되어져 지방자치단체들의 상표권 보유가 경쟁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참고로 상표출원시 의문사항은
특허청 민원안내실 042) 481-5220∼2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 문의 : 심사1국 상표1과 신 정 호 사무관. 042)481-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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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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