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特許家族 新年賀禮會』 성황리에 마쳐("99. 1. 18)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작성일
1999-01-18
조회수
7863
지난 1월 15일(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99특허가족 신년하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하례회에는 김수동(金守東) 특허청장을 비롯하여 최공웅(崔公雄) 특허
법원장, 이상희(李祥羲) 한국발명진흥회장, 정호선(鄭鎬宣) 국회의원, 신관호(申寬浩) 대한
변리사회장, 김두선(金斗宣) 학교발명협회장과 여성발명가협회 및 변리사회, 과학기술계 관련
인사 등 특허가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金守東청장은 이날 하례회에서 激勵辭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부가가치의
지식재산창출확대를 통하여 산업경쟁력 제고와 경제재건에 헌신해온 발명인과 특허가족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기업과 국가경영의 중심이
되는 지식정보사회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재산을 다루는 우리들은
각자가 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하례회에는 김수동(金守東) 특허청장을 비롯하여 최공웅(崔公雄) 특허
법원장, 이상희(李祥羲) 한국발명진흥회장, 정호선(鄭鎬宣) 국회의원, 신관호(申寬浩) 대한
변리사회장, 김두선(金斗宣) 학교발명협회장과 여성발명가협회 및 변리사회, 과학기술계 관련
인사 등 특허가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金守東청장은 이날 하례회에서 激勵辭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부가가치의
지식재산창출확대를 통하여 산업경쟁력 제고와 경제재건에 헌신해온 발명인과 특허가족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기업과 국가경영의 중심이
되는 지식정보사회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재산을 다루는 우리들은
각자가 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