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민관합동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연락처
042-481-5842
작성일
2015-04-22
조회수
3135
특허청, 민관합동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
-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새로운 공식 슬로건 채택 및 지식재산 보호주간(4.22~28) 선포 -
□ 특허청은 세계 지식재산의 날(4.26)을 맞아 (주)네이버, (주)에스케이플래닛(11번가), (주)이베이코리아, (주)포워드벤처스(쿠팡) 및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관세청 등 민·관 유관기관들과 함께 4월 22일(수)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ㅇ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은 작년 5월에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네이버 등 민간기업 간에 체결된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지식재산의 보호가 나라경제와 산업발전을 이끄는 바탕이 됨을 널리 알리고 지식재산 존중문화의 확산을 위한 정부부처 협업과 민·관 협력을 꾀하는 자리다.
□ 이날 기념식에선 올해 처음으로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식재산 보호의 첫 걸음, 국가 경쟁력의 큰 걸음’을 지식재산 보호 캠페인을 위한 새로운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 전국 대학생들의 지식재산보호 모임인 ‘대학생 서포터즈’의 지식재산 존중 선서 ▶ 정품과 위조품 비교전시 ▶ 지식재산존중 1만 가족 릴레이 서명운동 개시 등의 행사들도 이어진다.
ㅇ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이날 오후에는 특허청, 무역위원회, 관세청, 저작권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정부기관들이 미상공회의소(AMCHAM), 유럽상공회의소(ECCK), 서울재팬클럽(SJC) 등 국내 진출 외국기업 단체들과 함께 ‘지식재산권 보호집행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외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우리 정부의 지식재산 보호 정책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 한편,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화)까지를 ‘지식재산 보호주간’으로 선포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저작권보호센터, 무역관련 지재권보호센터 등 지식재산보호관련 공공단체와 네이버 등 민간기업 공동으로 정품·위조상품 비교전시 체험, 지재권 보호 동참 서명운동 등의 지식재산 보호 캠페인 행사를 명동, 동대문, 이대 등 주요 번화가 및 대학가 지역을 중심으로 펼치게 된다.
□ 이준석 특허청 차장은 “창조경제가 꽃 피우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과 더불어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발명활동의 성과물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존중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늘 행사는 이러한 지식재산 존중문화의 범사회적인 확산을 통해 창조경제의 핵심인 지식재산의 보호 생태계를 더욱 튼튼히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이학진 사무관 (042-481-5842)
-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새로운 공식 슬로건 채택 및 지식재산 보호주간(4.22~28) 선포 -
□ 특허청은 세계 지식재산의 날(4.26)을 맞아 (주)네이버, (주)에스케이플래닛(11번가), (주)이베이코리아, (주)포워드벤처스(쿠팡) 및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관세청 등 민·관 유관기관들과 함께 4월 22일(수)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ㅇ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은 작년 5월에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네이버 등 민간기업 간에 체결된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지식재산의 보호가 나라경제와 산업발전을 이끄는 바탕이 됨을 널리 알리고 지식재산 존중문화의 확산을 위한 정부부처 협업과 민·관 협력을 꾀하는 자리다.
□ 이날 기념식에선 올해 처음으로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식재산 보호의 첫 걸음, 국가 경쟁력의 큰 걸음’을 지식재산 보호 캠페인을 위한 새로운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 전국 대학생들의 지식재산보호 모임인 ‘대학생 서포터즈’의 지식재산 존중 선서 ▶ 정품과 위조품 비교전시 ▶ 지식재산존중 1만 가족 릴레이 서명운동 개시 등의 행사들도 이어진다.
ㅇ 지식재산 보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이날 오후에는 특허청, 무역위원회, 관세청, 저작권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정부기관들이 미상공회의소(AMCHAM), 유럽상공회의소(ECCK), 서울재팬클럽(SJC) 등 국내 진출 외국기업 단체들과 함께 ‘지식재산권 보호집행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외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우리 정부의 지식재산 보호 정책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 한편,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화)까지를 ‘지식재산 보호주간’으로 선포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저작권보호센터, 무역관련 지재권보호센터 등 지식재산보호관련 공공단체와 네이버 등 민간기업 공동으로 정품·위조상품 비교전시 체험, 지재권 보호 동참 서명운동 등의 지식재산 보호 캠페인 행사를 명동, 동대문, 이대 등 주요 번화가 및 대학가 지역을 중심으로 펼치게 된다.
□ 이준석 특허청 차장은 “창조경제가 꽃 피우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과 더불어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발명활동의 성과물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존중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늘 행사는 이러한 지식재산 존중문화의 범사회적인 확산을 통해 창조경제의 핵심인 지식재산의 보호 생태계를 더욱 튼튼히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이학진 사무관 (042-481-584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