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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홈페이지, 10만 독자를 가진『Cyber 특허신문』으로 발돋음!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작성일
1999-05-14
조회수
6035
- 풍부한 자료, 신속한 뉴스로 10만 출원인/대리인의 아침을 연다 -
특허청에서는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www.kipo.go.kr)가 100만명에
달하는 연구개발 종사자들과 10만명에 이르는 출원인, 대리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정보습득의 매체로 급속히 자리매김됨에 따라 금년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Cyber 특허신문』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특허청 홈페이지는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국내외
의 다양한 자료와 뉴스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신속히 제공하므로서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기술의 흐름과 제도의 변화를 가장 정확히 알 수
있어 출원인, 대리인은 물론, 특허에 관심있는 일반 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변리사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특허청의 대전이전으로 서울
및 지방에 있는 대다수의 변리사사무소가 특허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뉴스, 알림판 등을 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인터넷 홈페이지의 신속한 자료제공으로 특허청은 지난
4월 13일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한『각 부처 인터넷 홈페이지 및 PC통신
자료 현행화 점검』에서도 많은 공공기관이 한 두가지의 지적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적사항이 전혀 없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홈페이지는 지식재산권 관련정보 이외에도 이용자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5월의 컴퓨터
바이러스 현황』이란 코너는 최근 SBS 8시뉴스( 99. 5. 2)에서도 소개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지난 4월 26일 많은 공공기관, 기업들이 CIH 바이러스(일명 체르노
빌 바이러스)로부터 극심한 피해를 본 가운데에서도 특허청은 모든 직원
에게 관련정보와 대처요령을 제공함으로써 바이러스 감염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례를 계기로 특허청에서는 컴퓨터
바이러스로부터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월 바이러스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정책입안과 수행에 있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면서 중요 정책사항이나 민원인이 궁금해 하는
사
안들에 대하여는 접속건수를 파악하여 국민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므로써
열린 특허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한편, 특허청 관계자에 따르면 특허청 홈페이지는 공식적으로 방문자
수를 카운트하기 시작한 98년 3월에 1일 평균 230회에 불과하였으나,
최근에는 방문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현재는 평일의 경우 평균
2,100∼2,300회를 상회하여 1년여만에 800%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금년내
에는 1일 평균 방문자수가 5,000명을 돌파하고 10만 출원인, 대리인
및 100만 연구개발 종사자의 고정독자층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Cyber
특허신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산운영담당관실 윤영우사무관(042-481-5158), 정진호(042-48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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