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발명을 통해 기술이전과 취업을 동시에!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3572
작성일
2015-05-18
조회수
3790
직무발명을 통해 기술이전과 취업을 동시에!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대상의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 사업 신청․접수 (기간 : 2015.5.18 ~ 6.18)
□ 교육부(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특허청(청장 최동규)은「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제5기 참가자를 5.18(월)부터 6.18(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 음악, 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을 총칭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o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기업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기업과 학생간의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을 통해 개인과 산업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 ’14년 실적 : 특허 45건 출원, 협력기업 기술이전 4건
□ IP Meister Program은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참가팀(45팀)을 선발하고, 오프라인 소양캠프* 및 IP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도록 지원한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o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수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이를 해결하도록 하여 기업의 역할 강화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 ’15년 테마과제 : 필룩스(조명장치), 대영케이블(리드선) 등 6개 과제
o 최종 개선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직무발명 경진대회(11월)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 13개 팀을 선정하고, 수료식 및 시상식(12월)을 개최하여 상장을 수여하고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최우수팀 2팀 : 선진 직업교육체험 해외연수, 우수팀 6팀 및 장려팀 5팀 : 팀별 포상
o 아울러, 기업 관계자와의 기술이전 상담 등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황우여 부총리는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직무발명역량을 갖춰 기술혁신과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o 최동규 특허청장은 “앞으로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강화와 창의적 지식근로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 또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IP Meister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업과 학생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김훈건 사무관 (042-481-3572)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대상의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 사업 신청․접수 (기간 : 2015.5.18 ~ 6.18)
□ 교육부(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특허청(청장 최동규)은「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제5기 참가자를 5.18(월)부터 6.18(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 음악, 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을 총칭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o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기업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기업과 학생간의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을 통해 개인과 산업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 ’14년 실적 : 특허 45건 출원, 협력기업 기술이전 4건
□ IP Meister Program은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참가팀(45팀)을 선발하고, 오프라인 소양캠프* 및 IP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도록 지원한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o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수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이를 해결하도록 하여 기업의 역할 강화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 ’15년 테마과제 : 필룩스(조명장치), 대영케이블(리드선) 등 6개 과제
o 최종 개선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직무발명 경진대회(11월)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 13개 팀을 선정하고, 수료식 및 시상식(12월)을 개최하여 상장을 수여하고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최우수팀 2팀 : 선진 직업교육체험 해외연수, 우수팀 6팀 및 장려팀 5팀 : 팀별 포상
o 아울러, 기업 관계자와의 기술이전 상담 등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황우여 부총리는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직무발명역량을 갖춰 기술혁신과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o 최동규 특허청장은 “앞으로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강화와 창의적 지식근로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 또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IP Meister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업과 학생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김훈건 사무관 (042-481-357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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