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사의 지식재산경영 수준을 진단해 드립니다.
담당부서
지역산업재산과
연락처
042-481-8622
작성일
2015-06-08
조회수
3218
귀사의 지식재산경영 수준을 진단해 드립니다.
- 특허청, 중소․중견기업 대상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 지원 -
․중소기업 대표 A : 최근 뉴스를 보면 특허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특허가 중요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특허를 어떻게 활용하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중견기업 대표 B : 우리 회사의 경우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를 지속해서 획득하고는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지식재산경영 지식재산경영 : 지식재산권을 기업의 주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지식재산권의 창출 · 활용 · 보호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경영활동, 지식재산권을 확보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적극적 측면과 분쟁을 최소화하여 기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는 소극적 측면을 모두 포함
현황을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은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가 2명이 진단대상 기업을 방문하여 지식재산경영 기반․활동․관리․실적․성과의 5개 분야를 집중하여 점검하는 사업이다. 또한, 미흡한 부분 또는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중․장기 지식재산경영 전략도 함께 제공한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경영 전략 수립 및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이 올해 상반기에 최초 도입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12개 내외 기업 올해 총 24개 내외 기업을 지원하며, 상반기 진단대상 기업 12개사 이미 선정
의 지식재산경영 현황을 진단할 계획이다.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이고 보유 지식재산권 수가 10건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진단에 드는 비용은 기업당 약 1,000만 원으로 해당 기업의 자부담 비율은 10%이다.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www.kipa.org)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되며, 2015년 6월 8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특허청 관계자는 “동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역량이 단순히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수준에서 벗어나 특허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과 지역산업재산과 서태관 사무관 (042-481-8622)
- 특허청, 중소․중견기업 대상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 지원 -
․중소기업 대표 A : 최근 뉴스를 보면 특허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특허가 중요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특허를 어떻게 활용하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중견기업 대표 B : 우리 회사의 경우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를 지속해서 획득하고는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지식재산경영 지식재산경영 : 지식재산권을 기업의 주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지식재산권의 창출 · 활용 · 보호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경영활동, 지식재산권을 확보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적극적 측면과 분쟁을 최소화하여 기업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는 소극적 측면을 모두 포함
현황을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경영 심층진단은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가 2명이 진단대상 기업을 방문하여 지식재산경영 기반․활동․관리․실적․성과의 5개 분야를 집중하여 점검하는 사업이다. 또한, 미흡한 부분 또는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중․장기 지식재산경영 전략도 함께 제공한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경영 전략 수립 및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이 올해 상반기에 최초 도입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12개 내외 기업 올해 총 24개 내외 기업을 지원하며, 상반기 진단대상 기업 12개사 이미 선정
의 지식재산경영 현황을 진단할 계획이다.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이고 보유 지식재산권 수가 10건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진단에 드는 비용은 기업당 약 1,000만 원으로 해당 기업의 자부담 비율은 10%이다.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www.kipa.org)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되며, 2015년 6월 8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특허청 관계자는 “동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역량이 단순히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수준에서 벗어나 특허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과 지역산업재산과 서태관 사무관 (042-481-862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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