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마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기업에 기술이전한다!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3572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3408
특․마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기업에 기술이전한다!
- IP마이스터 프로그램 5기 시상식 개최 -
□ 교육부(부총리겸 장관 황우여)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5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22일(화)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생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예비 기술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 IP Meister Program은 기업이 산업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면, 학생들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을 선정한다.
◦ 선정된 팀은 온라인교육, 소양캠프, 찾아가는 컨설팅 등 교육과정을 통해 특허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아이디어를 개선하고 지식재산권으로 권리화를 지원받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맞춤형 예비 기술자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 올해로 5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예년(541건)보다 많은 890건의 아이디어가 신청․접수되어, 그 중 45건이 선정되었다.
※ 접수현황 : 518건(‘12년) → 560건(‘13년) → 541건(‘14년) → 890건(‘15년)
□ 이번 시상식은 45개팀 125명의 IP Meister Program 수료생과 이 중 우수 팀으로 선정된 13팀의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어린이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물질(젓가락 등)이 들어가도 전기가 흐르지 않도록 3중으로 안전장치가 장착된 안전콘센트(삼척마이스터고)와, ② 나사를 가공하는 선반실습 시, 스프링 등 탄성체를 이용하여 일정한 힘을 가해 나사를 정확하게 깎을 수 있도록 개선한 아이디어(전북기계공고)가 차지하였다.
□ 아울러, 7개 팀의 아이디어는 기업에 기술이전이 확정되어 기술이전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기술이전 현황 : ‘13년 4건 → ‘14년 4건 → ‘15년 7건
◦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은 학생들에게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채용의 기회도 제공한다.
◦ (주)뷰닉스테크는 영신간호비즈니스고 학생팀의 ‘젤 램프’ 아이디어를,(주)와이에스테크는 부산기계공업고 학생팀의 ‘청소기 파이프용 스프링 이동 조절 장치’ 아이디어를 이전받아 제품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 더불어, 지앤비(주)와 한국오피스컴퓨터(주)는 우수한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학생 2명과 1명을 각각 채용했다.
□ 또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산기계공업고,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울산마이스터고 3개교는 단체상을 수상하였다.
□ 교육부 이영 차관,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 특허청 최동규 청장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특허권 등으로 권리화 되고, 실제로 기업에 기술이전 되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기술혁신을 선도하여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김훈건 사무관(042-481-3572)
- IP마이스터 프로그램 5기 시상식 개최 -
□ 교육부(부총리겸 장관 황우여)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5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22일(화)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생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예비 기술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 IP Meister Program은 기업이 산업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면, 학생들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을 선정한다.
◦ 선정된 팀은 온라인교육, 소양캠프, 찾아가는 컨설팅 등 교육과정을 통해 특허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아이디어를 개선하고 지식재산권으로 권리화를 지원받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맞춤형 예비 기술자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 올해로 5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예년(541건)보다 많은 890건의 아이디어가 신청․접수되어, 그 중 45건이 선정되었다.
※ 접수현황 : 518건(‘12년) → 560건(‘13년) → 541건(‘14년) → 890건(‘15년)
□ 이번 시상식은 45개팀 125명의 IP Meister Program 수료생과 이 중 우수 팀으로 선정된 13팀의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어린이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물질(젓가락 등)이 들어가도 전기가 흐르지 않도록 3중으로 안전장치가 장착된 안전콘센트(삼척마이스터고)와, ② 나사를 가공하는 선반실습 시, 스프링 등 탄성체를 이용하여 일정한 힘을 가해 나사를 정확하게 깎을 수 있도록 개선한 아이디어(전북기계공고)가 차지하였다.
□ 아울러, 7개 팀의 아이디어는 기업에 기술이전이 확정되어 기술이전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기술이전 현황 : ‘13년 4건 → ‘14년 4건 → ‘15년 7건
◦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은 학생들에게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채용의 기회도 제공한다.
◦ (주)뷰닉스테크는 영신간호비즈니스고 학생팀의 ‘젤 램프’ 아이디어를,(주)와이에스테크는 부산기계공업고 학생팀의 ‘청소기 파이프용 스프링 이동 조절 장치’ 아이디어를 이전받아 제품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 더불어, 지앤비(주)와 한국오피스컴퓨터(주)는 우수한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학생 2명과 1명을 각각 채용했다.
□ 또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산기계공업고,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울산마이스터고 3개교는 단체상을 수상하였다.
□ 교육부 이영 차관,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 특허청 최동규 청장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특허권 등으로 권리화 되고, 실제로 기업에 기술이전 되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기술혁신을 선도하여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김훈건 사무관(042-481-357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