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와 항균성을 갖춘 새로운 섬유(인견사) 제조방법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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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99-07-20
조회수
6349
- 국내 섬유업계의 국제경쟁력 강화 계기 마련
o 무공해와 향균성을 갖춘 새로운 인견사 제조방법이 개발되어 특허을 받음
으로써, 향후 국내 섬유업계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인견사란 : 펄프를 가성소다에 용해시켜 만든 인조섬유
o 특허청에 따르면, 수원대학교 홍영근교수가 개발하여 최근에 특허획득한
새로운 인견사 제조 방법은 기존 방법과는 달리 주원료인 펄프를 독성이
강한 『이황화탄소』 대신에 게의 껍질에서 추출된 공해가 없고 향균성이
있는 『4급 암모늄 키토산』에 용해하여 인견사를 만든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o 『이황화탄소』를 사용하는 기존의 제조방법은 독성이 강해 공해를 유발
하고 근로자의 폐질환을 초래하는 등 부작용이 많아 미국, 일본 등 선진
국에서는 현재 인견사를 거의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국내
유일의 인견사 제조업체이던 원진레이온을 79년도에 폐쇄하고 필요한 인견
사를 중국,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대부분 수입( 98 : 185백만$)하여 사용
해 왔다.
o 앞으로 새로운 제조방법에 의한 인견사 생산이 본격화 될 경우 국내 섬유
업계는 항균성 있는 고부가가치의 섬유제품 생산으로 국제경쟁력을 향상
시킴으로써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인견사의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
까지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또한 공해 방지
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심사3국 섬유생활심사담당관실 민동식서기관. 전화 042)481-5619
o 무공해와 향균성을 갖춘 새로운 인견사 제조방법이 개발되어 특허을 받음
으로써, 향후 국내 섬유업계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인견사란 : 펄프를 가성소다에 용해시켜 만든 인조섬유
o 특허청에 따르면, 수원대학교 홍영근교수가 개발하여 최근에 특허획득한
새로운 인견사 제조 방법은 기존 방법과는 달리 주원료인 펄프를 독성이
강한 『이황화탄소』 대신에 게의 껍질에서 추출된 공해가 없고 향균성이
있는 『4급 암모늄 키토산』에 용해하여 인견사를 만든다는데 그 특징이
있다.
o 『이황화탄소』를 사용하는 기존의 제조방법은 독성이 강해 공해를 유발
하고 근로자의 폐질환을 초래하는 등 부작용이 많아 미국, 일본 등 선진
국에서는 현재 인견사를 거의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국내
유일의 인견사 제조업체이던 원진레이온을 79년도에 폐쇄하고 필요한 인견
사를 중국,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대부분 수입( 98 : 185백만$)하여 사용
해 왔다.
o 앞으로 새로운 제조방법에 의한 인견사 생산이 본격화 될 경우 국내 섬유
업계는 항균성 있는 고부가가치의 섬유제품 생산으로 국제경쟁력을 향상
시킴으로써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인견사의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
까지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또한 공해 방지
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심사3국 섬유생활심사담당관실 민동식서기관. 전화 042)481-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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