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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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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대변인
연락처
042-481-5412
작성일
2016-10-10
조회수
3069
제약분야 미래인력의 지재권 인식 강화를 위한 특허청 -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간담회 개최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10월 12일(수) 오전 10시에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임원들과 ‘약대생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논의’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근 국내 제약사의 해외 기술수출 계약 해지에 따라 주식 시장이 요동치고, 그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사실로부터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오늘날 우리나라 제약산업에서 특허는 국민의 보건위생 향상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ㅇ 그와 더불어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시행에 따라 제약업계 및 약학계에서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분쟁이 증가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다.

□ 이러한 환경에서 이번 간담회는 특허청 이영대 차장과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정규혁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약대생에게 의약분야 특화된 지식재산 및 특허행정에 관한 교육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ㅇ 이를 통해 특허청과 약학계의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제대로 된 지재권 마인드를 갖춘 신약개발분야 인력 인프라를 조성함으로써 제약분야 특허인력의 저변을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그간 산발적으로 행해졌던 일회성의 학교 방문 교육을 벗어나 약대생들의 지재권 역량을 체계적이며 내실 있게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발굴에 대해 주로 논의할 예정이며, 향후 이론적인 지재권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점차 제약 기업의 실제 특허 전략 사례 교육도 실시하여, 지식재산권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에 더불어 활용·보호하는 전략적 사고 능력도 배양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특허청 이영대 차장은 “이번 간담회로 특허청과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의 실질적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제약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인 약대생들에게 특허역량 향상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특허심사2국 약품화학심사과 사무관 이민정(042-48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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