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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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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2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활용과
연락처
042-481-5174
작성일
2016-11-15
조회수
2817
2016년 제2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 공공기술을 활용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신규 사업화 촉진
- 사업화 Death-Valley 극복을 위해 범부처 기술사업화 全 주기 지원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이하 중기청), 특허청(청장 최동규),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11월 10일(목),『2016년 제2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이하 로드쇼)’를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

ㅇ 이번 로드쇼는 정부R&D투자를 통해 창출된 우수 공공기술을 공유‧확산시켜 다양한 중소·중견기업에게 새로운 사업화 아이템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아울러 공공기술을 토대로 상용화에 성공한 중소기업의 성공 노하우 공유, 46개 대학 및 25개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총 556건의 우수 공공기술 대상 기술이전 상담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사전 매칭 결과 : 41개 기업이 130건의 공공기술에 대해 기술상담 및 이전 도입 의향

□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우수 공공기술의 효율적인 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13년 시작된 로드쇼는 이번이 7번째로, 지금까지 총 6차례의 행사를 통해 우수 공공기술 2,800건이 발굴되어 총 265개 기업과 연결되었으며, 이중 251건의 기술이전의향서가 체결(누적 추정 기술료 142.75억원)되었다.

ㅇ 일례로 올해 상반기 로드쇼를 통해 기업과 매칭된 공공기술 중 일부는 산업부의 ‘R&D재발견프로젝트’로 연계되어, 5건의 기술이전(추정 기술료 약 470백만원)이 성사되고 상용화 R&D 자금(약 15억원)을 지원받아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번 로드쇼는 기술이전 기업 성공사례 발표, 기술교류회, 기술이전 상담회, 투자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ㅇ 성공사례 발표는 공공(연)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실시하고 기업, 대학‧공공(연), 투자자, IP중개자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 및 정보를 공유하는 기술교류회(지식재산 활용 네트워크)가 개최된다. 또한 기술이전 의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보유 대학‧공공(연)이 기술이전 상담을 진행한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토부와 지방자치단체(포항시)가 동참하여 국토교통 산업과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는 차원으로 로드쇼의 외연을 확장하게 되었다.
ㅇ 향후에도 매년 로드쇼를 2회 개최하여, 상반기에는 범부처 협력을 기반으로 국가 차원의 공공기술 사업화 촉진을, 하반기에는 지자체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기업 육성차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정부는 로드쇼가 단발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로드쇼를 기반으로 우수한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신제품‧서비스로 사업화되도록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ㅇ 산업부는 로드쇼를 통해 기술이전을 받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17년 R&D재발견프로젝트(1년, 4억원 이내)‘를 연계 지원한다.
※ ‘17년 상반기 공고 예정, 로드쇼를 통해 매칭된 기업은 선발시 가점 부여

ㅇ 국토부는 로드쇼를 통해 이전되는 국토교통 분야 기술에 대해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사업(4년, 30억원 이내)‘을 연계 지원한다.

ㅇ 또한, 5개 부처는 미래과학기술지주, 한국과학기술지주, 소재부품사업화펀드 및 특허기술사업화펀드 등을 통해 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사업화 투자 자금을 유치 연계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정부 관계자는 “로드쇼를 통해 정부R&D성과물인 우수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여 개별기업의 경쟁력뿐 아니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부처 간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활용과 사무관 송석민(042-481-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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