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3572
작성일
2016-12-12
조회수
2909
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6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
□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6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일(화)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된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추진절차) 아이디어 공모‧선정 → 선정된 팀 대상 교육(컨설팅) 지원 → 지식재산 권리화 및 기술이전 상담 → 경진대회 실시 → 우수팀 선발‧시상
◦ 올해로 6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35% 증가한 1,20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45건(팀)을 선정하였다.
* 접수현황 : (’13) 560건 → (’14) 541건 → (’15) 890건 → (’16) 1,202건
◦ 선정된 45개팀은 약 4개월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변리사 등 전문가가 결합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 이날 행사는 45개팀 중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18개 우수팀의 수상을 축하하고, IP Meister Program을 수료한 학생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형광등 교체 작업 중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등기구(동아마이스터고)와, ② 불량 나사 제작을 줄일 수 있도록 수직나사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기구(전북기계공고)이다.
※ 아이디어의 상세한 내용은 ‘붙임3’ 참고
□ IP Meister Program에서 구체화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하거나, 직접 학교기업을 설립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 전북기계공고팀의 ‘급경사에 사용되는 기어드모터*의 기어 박스내 윤활장치’ 아이디어를 ㈜동우가 기술이전 받는 등 6개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되고,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 전동기와 감속 기어장치를 하나로 조합한 것
※ 기술이전 현황 : (’13) 4건 → (’14) 4건 → (’15) 7건 → (’16) 6건
◦ 아울러, 수원공고팀은 ‘자전거의 툴스탠락*’ 아이디어로 학교기업을 설립하고, 창조인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내년 중반까지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계획이다.
* Tool + Stand + Lock, 자건거의 수리·거치·보관에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제안
□ 또한, ㈜유창로보텍은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 교육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6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
□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6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일(화)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된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추진절차) 아이디어 공모‧선정 → 선정된 팀 대상 교육(컨설팅) 지원 → 지식재산 권리화 및 기술이전 상담 → 경진대회 실시 → 우수팀 선발‧시상
◦ 올해로 6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35% 증가한 1,20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45건(팀)을 선정하였다.
* 접수현황 : (’13) 560건 → (’14) 541건 → (’15) 890건 → (’16) 1,202건
◦ 선정된 45개팀은 약 4개월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변리사 등 전문가가 결합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 이날 행사는 45개팀 중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18개 우수팀의 수상을 축하하고, IP Meister Program을 수료한 학생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형광등 교체 작업 중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등기구(동아마이스터고)와, ② 불량 나사 제작을 줄일 수 있도록 수직나사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기구(전북기계공고)이다.
※ 아이디어의 상세한 내용은 ‘붙임3’ 참고
□ IP Meister Program에서 구체화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하거나, 직접 학교기업을 설립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 전북기계공고팀의 ‘급경사에 사용되는 기어드모터*의 기어 박스내 윤활장치’ 아이디어를 ㈜동우가 기술이전 받는 등 6개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되고,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 전동기와 감속 기어장치를 하나로 조합한 것
※ 기술이전 현황 : (’13) 4건 → (’14) 4건 → (’15) 7건 → (’16) 6건
◦ 아울러, 수원공고팀은 ‘자전거의 툴스탠락*’ 아이디어로 학교기업을 설립하고, 창조인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내년 중반까지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계획이다.
* Tool + Stand + Lock, 자건거의 수리·거치·보관에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제안
□ 또한, ㈜유창로보텍은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 교육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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