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APEC에 지식재산(IP) 정책을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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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연락처
042-481-8229
작성일
2017-02-20
조회수
3285
특허청, APEC에 지식재산(IP) 정책을 수출한다
- ‘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IP 비즈니스 매뉴얼’ 개발하여 APEC 회원국에 전파 -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2월 18일(토)~19일(일) 베트남 나트랑(Nhatrang)에서 개최된 APEC 지식재산전문가그룹(IPEG) 회의에 참석하여 「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IP 비즈니스 매뉴얼(Guidebook for SMEs’ IP-Business Cycle)」을 발표했다. 이 매뉴얼은 APEC 회원국 내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IP)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기술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IP 정책 종합안내서이다.
□「IP 비즈니스 매뉴얼」의 내용 및 기대효과
◦(내용구성) ‘IP 비즈니스 매뉴얼’은 선행기술 조사, 특허경영전문가 파견 등 IP 창출 관련 6개 사업, 우수발명 시작품 제작, 특허기술 평가 지원 등 IP 활용 관련 12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 정리) 매뉴얼에는 각각 다른 여건에 있는 APEC 회원국들이 자국에 적합한 정책을 취사선택 할 수 있도록 쉬운 정책부터 난이도가 높은 정책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수행 주체별 구체적 가이드 제공) 또한 회원국 정책담당자가 매뉴얼을 보고 해당 사업을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정부 및 관련기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대효과)「IP 비즈니스 매뉴얼」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의 IP 정책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 등 IP 선진국의 우수 지식재산 정책을 조사,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특허청이 다년간 수행해 온 지재권 창출․활용 정책의 경험과 성공 사례들이 망라돼 있다. 특허청은 그동안 특허행정 정보시스템과 심사인력을 수출하는 등 특허행정 한류를 주도하여 왔으며, 이번 「IP 비즈니스 매뉴얼」 개발을 통해 개도국에 우리나라의 IP 정책을 수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전략적 지식재산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 매뉴얼이 APEC 역내 중소기업들의 혁신에 큰 도움이 되어 우리나라가 지재권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데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다자기구팀 사무관 윤규선(042-481-8229)
- ‘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IP 비즈니스 매뉴얼’ 개발하여 APEC 회원국에 전파 -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2월 18일(토)~19일(일) 베트남 나트랑(Nhatrang)에서 개최된 APEC 지식재산전문가그룹(IPEG) 회의에 참석하여 「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IP 비즈니스 매뉴얼(Guidebook for SMEs’ IP-Business Cycle)」을 발표했다. 이 매뉴얼은 APEC 회원국 내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IP)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기술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IP 정책 종합안내서이다.
□「IP 비즈니스 매뉴얼」의 내용 및 기대효과
◦(내용구성) ‘IP 비즈니스 매뉴얼’은 선행기술 조사, 특허경영전문가 파견 등 IP 창출 관련 6개 사업, 우수발명 시작품 제작, 특허기술 평가 지원 등 IP 활용 관련 12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 정리) 매뉴얼에는 각각 다른 여건에 있는 APEC 회원국들이 자국에 적합한 정책을 취사선택 할 수 있도록 쉬운 정책부터 난이도가 높은 정책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수행 주체별 구체적 가이드 제공) 또한 회원국 정책담당자가 매뉴얼을 보고 해당 사업을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정부 및 관련기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대효과)「IP 비즈니스 매뉴얼」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의 IP 정책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 등 IP 선진국의 우수 지식재산 정책을 조사,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특허청이 다년간 수행해 온 지재권 창출․활용 정책의 경험과 성공 사례들이 망라돼 있다. 특허청은 그동안 특허행정 정보시스템과 심사인력을 수출하는 등 특허행정 한류를 주도하여 왔으며, 이번 「IP 비즈니스 매뉴얼」 개발을 통해 개도국에 우리나라의 IP 정책을 수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전략적 지식재산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 매뉴얼이 APEC 역내 중소기업들의 혁신에 큰 도움이 되어 우리나라가 지재권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데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다자기구팀 사무관 윤규선(042-481-8229)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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