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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지식재산권 갖기 운동」본격 추진키로 다짐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작성일
1999-10-19
조회수
5634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추진 결의대회 및 세미나 개최

┌──────────────────────────────┐
│ㅇ 특허청과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공동 │
│ 주최하는「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 추진 결의대회 │
│ 및 세미나」가 99. 10. 19(화) 오후 2시, 중소기업협동조합 │
│ 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
│ │
│ㅇ 동 행사에는 중소기업인, 중소기업 유관단체, 정부 및 공공 │
│ 기관 종사자 300명 이상이 참석하였으며, 21세기 지식기반 │
│ 사회를 맞아 날로 심화되고 있는 기술경쟁에 중소기업이 │
│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중소기업 지재권 갖기 운동」에 │
│ 민·관이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고, │
│ - 21세기 중소기업의 역할과 지식재산권 확보 방안 을 │
│ 주제로 한 세미나도 함께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지식 │
│ 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식경영 마인드를 함양 │
│ 하는 전기가 되었다. │
│ │
│ㅇ 한편 행사장 로비에는 「지재권 무료 상담코너」를 설치 │
│ 하여 중소기업과 일반인이 특허 출원절차와 제도, 특허 │
│ 기술사업화 및 침해해결 등 지재권 관련 각종 애로사항을 │
│ 분야별 전문 변리사 및 담당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
│ 함으로써 행사에 참석한 중소기업이 실질적이고 유용한 │
│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


ㅇ 특허청,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공동주최하는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 추진 결의대회 및 세미나」가
99. 10. 19(화) 오후 2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유관단체, 정부 및
공공기관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ㅇ 동 행사는 특허청이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을 맞아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식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재권 갖기 운동」에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 관련 민간단체,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장을
마련함과 함께,

- 중소기업의 지재권 창출을 위한 전국적인 붐을 조성하여 지식기반
사회 도래, 산업구조의 고도화 등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환경에
중소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좌표를 설정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ㅇ 동 행사는 제1부 「중소기업 지재권갖기 운동 추진 결의대회」와
제2부 세미나가 연속으로 진행되었으며, 제1부 결의대회에서는 오강현
특허청장이 개회사를, 이상희 발명진흥회장(국회의원)을 비롯한 언론
기관과 유관단체 기관장들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였다.

ㅇ 특히 오강현 특허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은 새 천년을 눈앞에 둔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 산업이 당면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속히 해결하고 21세기 지식기반경제체제에 효과적
으로 대응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추진하는 것으로, 무한 기술전쟁의 시대에 중소기업이 생존,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창조적 혁신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함 을 역설하였다.

- 또한 우리나라 종업원 5인 이상 전체 중소제조업체 9만 천여개 중
불과 4.4%인 4000여개사 만이 기술개발의 성과지표라 할 수 있는
특허권과 실용신안권을 보유하고 있는 데서 볼 수 있듯 우리
중소기업은 기술개발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투자가 인색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기술개발과 혁신의 성과물을 효과적으로 보호받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특허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으로 등록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강조하였다.

ㅇ 결의대회에 이은 세미나에서는 언론계와 학계 대표가 각각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중소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과 중소기업의
지재권 확보 및 활용전략 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 특히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성공한 미래산업의 정문술
사장과 반디볼펜으로 유명한 세아실업의 김동환 사장이 생산 현장
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중소기업이 지식경영을 위해서는
지재권의 획득과 활용이 매우 필요함을 설명하였다.

ㅇ 한편 행사장 로비에는「지재권 무료 상담 코너」를 설치하여 중소기업과
일반인이 특허 출원절차와 제도, 특허기술사업화 및 침해해결 등 지재권
관련 각종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 변리사와 담당자에게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사에 참석한 중소기업이 실질적이고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ㅇ 특허청은 동 행사를 시발점으로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을 더욱
본격화하여 1건 이상의 특허·실용신안을 보유하거나 출원한 업체의
수를 99. 6월말 현재 4,000여개에서 내년 말까지10,000개로 확대하고,

- 궁극적으로는 국내 종업원 5인 이상 전 제조업체 91,000여개 업체
모두가 최소한 1건 이상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여 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문의 : 관리국 발명진흥과 김용선사무관. 전화 042)481-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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