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예비 기술전문가를 찾습니다!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3572
작성일
2017-04-24
조회수
3115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예비 기술전문가를 찾습니다!
- 직업계고 학생 대상,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 사업 공고(’17.4.24.~6.9.)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제7기 IP* Meister Program" 참가자를 4. 24.(월)부터 6. 9.(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o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의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기업과 학생 간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 개인과 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 제6기 실적 : 지식재산권(특허) 45건 출원, 기업 기술이전 7건, 연계 채용 1명
□ 동 프로그램은 ① 학생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와 ② 해당학교의 협력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현장연계과제, ③ 참여기업이 제시한 산업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테마과제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o 7회째를 맞이한 동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선발규모를 50팀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 신청(증가율) : (4기) 541건 → (5기) 890건(164.5%) → (6기) 1,202건(135.1%)
** 선발 : (1기) 20팀 → (2기) 30팀 → (3기) 35팀 → (4~6기) 45팀 → (7기) 50팀
- 선발된 팀(50팀)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되도록 지원한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
- 또한 미선발팀 중 희망하는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권역별 발명·지식재산 교육 특강 및 1박2일 ‘지식재산 입문캠프’ 등 운영
□ 특히 올해부터 산업현장과 연계된 아이디어 발굴 강화를 위해 참여기업 수를 확대하여 기업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 ㈜필룩스, ㈜기가레인 등 9개 참여기업에서 제안한 과제(※[붙임2] 참고)
o 기업 관계자 및 지식재산 전문가의 기술이전 상담을 비롯하여 IP-Market, 특허거래전문관 등을 통하여 최종 개선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발명교육의 저변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o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하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중소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o 또한 최동규 특허청장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취업 후 기업 현장에서 직무발명 역량을 갖추고 산업현장의 혁신을 일으키는 창의적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 직업계고 학생 대상,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 사업 공고(’17.4.24.~6.9.)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제7기 IP* Meister Program" 참가자를 4. 24.(월)부터 6. 9.(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o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의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기업과 학생 간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 개인과 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 제6기 실적 : 지식재산권(특허) 45건 출원, 기업 기술이전 7건, 연계 채용 1명
□ 동 프로그램은 ① 학생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와 ② 해당학교의 협력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현장연계과제, ③ 참여기업이 제시한 산업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테마과제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o 7회째를 맞이한 동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선발규모를 50팀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 신청(증가율) : (4기) 541건 → (5기) 890건(164.5%) → (6기) 1,202건(135.1%)
** 선발 : (1기) 20팀 → (2기) 30팀 → (3기) 35팀 → (4~6기) 45팀 → (7기) 50팀
- 선발된 팀(50팀)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되도록 지원한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
- 또한 미선발팀 중 희망하는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권역별 발명·지식재산 교육 특강 및 1박2일 ‘지식재산 입문캠프’ 등 운영
□ 특히 올해부터 산업현장과 연계된 아이디어 발굴 강화를 위해 참여기업 수를 확대하여 기업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 ㈜필룩스, ㈜기가레인 등 9개 참여기업에서 제안한 과제(※[붙임2] 참고)
o 기업 관계자 및 지식재산 전문가의 기술이전 상담을 비롯하여 IP-Market, 특허거래전문관 등을 통하여 최종 개선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발명교육의 저변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o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하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중소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o 또한 최동규 특허청장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취업 후 기업 현장에서 직무발명 역량을 갖추고 산업현장의 혁신을 일으키는 창의적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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