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마이스터 프로그램 7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3572
작성일
2017-12-12
조회수
3501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7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의 주역 -
□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특허청(청장 성윤모)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7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일(수)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추진절차) 아이디어 공모‧선정 → 선정된 팀 대상 교육(컨설팅) 지원 → 지식재산 권리화 및 기술이전 상담 → 경진대회 실시 → 우수팀 선발‧시상
◦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04% 증가한 1,25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50건(팀)을 선정하였다.
* 접수현황 : (’14) 541건 → (’15) 890건 → (’16) 1,202건 → (’17) 1,253건
◦ 선정된 50개팀(135명)은 약 4개월 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
(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50건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변리사 등 전문가가 결합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 이날 행사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특허출원까지 한 50개팀(135명) 학생들의 수료식과 함께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2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3팀), 특허청장상(3팀) 등 시상식 및 우수 사례발표도 함께 이루어진다.
◦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용접시 안전사고 예방과 용접봉의 사용률을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인천계산공고)와, ② 다이얼 자물쇠의 잠금위치 표시 구슬 노출에 따른 보안 취약점을 개선할수 있는 아이디어(경기부원고)이다.
※ 아이디어의 상세한 내용은 ‘붙임3’ 참고
□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우수한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되거나, IP Meister Program 학생이 해당 기업에 채용되기도 한다.
◦ 부원고등학교팀의 ‘락 다운 자물쇠’ 아이디어를 ㈜자커가 기술이전 받는 등 4개 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 완료되었고, 6개 팀 아이디어는 기술이전* 추진중이다. 또한,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 기술이전 현황 : (’14) 4건 → (’15) 7건 → (’16) 6건 → (’17) 10건 예정
◦ 또한, ㈜창성소프트젤은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인덕공고 학생 2명을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하였다.
□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의 주역 -
□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특허청(청장 성윤모)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 제7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일(수)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추진절차) 아이디어 공모‧선정 → 선정된 팀 대상 교육(컨설팅) 지원 → 지식재산 권리화 및 기술이전 상담 → 경진대회 실시 → 우수팀 선발‧시상
◦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04% 증가한 1,25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50건(팀)을 선정하였다.
* 접수현황 : (’14) 541건 → (’15) 890건 → (’16) 1,202건 → (’17) 1,253건
◦ 선정된 50개팀(135명)은 약 4개월 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
(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50건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변리사 등 전문가가 결합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 이날 행사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특허출원까지 한 50개팀(135명) 학생들의 수료식과 함께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2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3팀), 특허청장상(3팀) 등 시상식 및 우수 사례발표도 함께 이루어진다.
◦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용접시 안전사고 예방과 용접봉의 사용률을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인천계산공고)와, ② 다이얼 자물쇠의 잠금위치 표시 구슬 노출에 따른 보안 취약점을 개선할수 있는 아이디어(경기부원고)이다.
※ 아이디어의 상세한 내용은 ‘붙임3’ 참고
□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우수한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되거나, IP Meister Program 학생이 해당 기업에 채용되기도 한다.
◦ 부원고등학교팀의 ‘락 다운 자물쇠’ 아이디어를 ㈜자커가 기술이전 받는 등 4개 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 완료되었고, 6개 팀 아이디어는 기술이전* 추진중이다. 또한,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 기술이전 현황 : (’14) 4건 → (’15) 7건 → (’16) 6건 → (’17) 10건 예정
◦ 또한, ㈜창성소프트젤은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인덕공고 학생 2명을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하였다.
□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사무관 김훈건(042-481-357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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