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광디스크 연구개발 활발
담당부서
정보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1-02-02
조회수
4430
--- 기존의 HDD 기록밀도 구현 가능
┌────────────────────────────┐
│ DVD 보다 기록밀도가 더욱 증대된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기존의 HDD의 기록밀도를 능가하는 │
│광디스크의 상용화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
└────────────────────────────┘
o 최근 광디스크는 상용화된 CD(Compact Disc) 보다 기록용량이 증대된
DVD (Digital Versatile Disc)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청색 레이저와 같은 단파장의 광원을 이용하여 기록밀도를 더욱 증대할
수 있는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상용화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o 현재까지 차세대 광디스크에 대한 표준화 작업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표준화를 위한 기초작업으로 새로운 물리적 포맷(Physical Format)에
대한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아울러 양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어 2003년까지 차세대 광디스크는 완전한 상용 어플리
케이션에 적용될 것이라 예상된다.
o 광디스크들은 기본적으로 광빔이 투명기판을 투과하여 정보 기록면에
조사되어 억세스하는 방식은 동일하나 각 광디스크에 따라 트랙피치
(Track Pitch), 기판의 두께, 데이터의 변조방식, 물리적 포맷 등이
서로 다르게 된다. 아래의 <표>는 특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는 기록
밀도의 향상과 관련된 중요한 파라미터들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표> CD와 DVD 및 차세대 광디스크의 주요 파라미터 비교
┌───────┬────┬──────┬───────────┐
│ │CD │DVD │차세대 광디스크 │
├───────┼────┼──────┼───────────┤
│디스크 직경 │120mm │120mm │120mm, 수cm가능 │
├───────┼────┼──────┼───────────┤
│디스크 두께 │1.2mm │0.6mm*2 │0.3mm*미디어*0.3mm │
│ │ │ │0.6mm*2 │
├───────┼────┼──────┼───────────┤
│기록 용량 │640Mbyte│4.7Gbyte │약 25Gbyte │
│ │ │(단면, 단층)│(단면, 2계층) │
├───────┼────┼──────┼───────────┤
│레이저 파장 │780nm │650nm │405nm │
├───────┼────┼──────┼───────────┤
│렌즈의 개구수 │0.45 │0.6 │0.8 │
├───────┼────┼──────┼───────────┤
│최소 피트길이 │900nm │400nm │160nm │
├───────┼────┼──────┼───────────┤
│트랙 피치 │1600nm │740nm │300nm │
└───────┴────┴──────┴───────────┘
※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규격은 아직까지 표준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이오니아, 소니, 마쯔시다, 빅터, 히다찌 등에서 발표된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하였다.
o 최근 파이오니아는 면당 25Gbyte의 기록용량을 가진 읽기전용 디스크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였다. 이는 HDTV(High Definition TV)방송을 2시간
반 가까이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여기에 정보기록면을 단면에서
양면으로 하면 기록용량은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이다.
o 현재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연구는 빛의 회절한계를 극복하여
디스크의 기록용량을 한층 증가시키기 위하여 근접장(near-field)
기록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이미 실험실에서는 차세대 광디스크의
기록 및 재생에 근접장을 이용하여 기존의 HDD와 등가인 50Gbyte/Inch2
의 밀도를 성공시켰으며 ISOM (International Symposium on Optical
Memory) 2000 에서 완제품에 가까운 디스크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o 차세대 광디스크도 DVD와 마찬가지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몇
업체가 Patent Pool 전략을 구사하여 특허를 공유하고 회원 업체간
공동으로 사용하려 할 것이다. 소니와 필립스를 비롯하여 파이오니아,
마쯔시다, 빅터, 히다찌 등은 차세대 광디스크의 구조, 제조방법, 표면
특성 등에 관한 특허를 이미 출원하였다. LG전자와 삼성전자도 워불
신호에 어드레스 정보를 추가하는 물리적 포맷을 제안하는 등 연구
개발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미비한 실정이다.
* 문의 : 심사4국 정보심사담당관실
김인한 사무관. 전화 042)481-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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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보다 기록밀도가 더욱 증대된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기존의 HDD의 기록밀도를 능가하는 │
│광디스크의 상용화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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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최근 광디스크는 상용화된 CD(Compact Disc) 보다 기록용량이 증대된
DVD (Digital Versatile Disc)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청색 레이저와 같은 단파장의 광원을 이용하여 기록밀도를 더욱 증대할
수 있는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상용화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o 현재까지 차세대 광디스크에 대한 표준화 작업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표준화를 위한 기초작업으로 새로운 물리적 포맷(Physical Format)에
대한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아울러 양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어 2003년까지 차세대 광디스크는 완전한 상용 어플리
케이션에 적용될 것이라 예상된다.
o 광디스크들은 기본적으로 광빔이 투명기판을 투과하여 정보 기록면에
조사되어 억세스하는 방식은 동일하나 각 광디스크에 따라 트랙피치
(Track Pitch), 기판의 두께, 데이터의 변조방식, 물리적 포맷 등이
서로 다르게 된다. 아래의 <표>는 특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는 기록
밀도의 향상과 관련된 중요한 파라미터들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표> CD와 DVD 및 차세대 광디스크의 주요 파라미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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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DVD │차세대 광디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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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직경 │120mm │120mm │120mm, 수cm가능 │
├───────┼────┼──────┼───────────┤
│디스크 두께 │1.2mm │0.6mm*2 │0.3mm*미디어*0.3mm │
│ │ │ │0.6mm*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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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용량 │640Mbyte│4.7Gbyte │약 25Gbyte │
│ │ │(단면, 단층)│(단면, 2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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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파장 │780nm │650nm │405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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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개구수 │0.45 │0.6 │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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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피트길이 │900nm │400nm │160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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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피치 │1600nm │740nm │300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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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규격은 아직까지 표준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이오니아, 소니, 마쯔시다, 빅터, 히다찌 등에서 발표된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하였다.
o 최근 파이오니아는 면당 25Gbyte의 기록용량을 가진 읽기전용 디스크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였다. 이는 HDTV(High Definition TV)방송을 2시간
반 가까이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여기에 정보기록면을 단면에서
양면으로 하면 기록용량은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이다.
o 현재 차세대 광디스크에 관한 연구는 빛의 회절한계를 극복하여
디스크의 기록용량을 한층 증가시키기 위하여 근접장(near-field)
기록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이미 실험실에서는 차세대 광디스크의
기록 및 재생에 근접장을 이용하여 기존의 HDD와 등가인 50Gbyte/Inch2
의 밀도를 성공시켰으며 ISOM (International Symposium on Optical
Memory) 2000 에서 완제품에 가까운 디스크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o 차세대 광디스크도 DVD와 마찬가지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몇
업체가 Patent Pool 전략을 구사하여 특허를 공유하고 회원 업체간
공동으로 사용하려 할 것이다. 소니와 필립스를 비롯하여 파이오니아,
마쯔시다, 빅터, 히다찌 등은 차세대 광디스크의 구조, 제조방법, 표면
특성 등에 관한 특허를 이미 출원하였다. LG전자와 삼성전자도 워불
신호에 어드레스 정보를 추가하는 물리적 포맷을 제안하는 등 연구
개발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미비한 실정이다.
* 문의 : 심사4국 정보심사담당관실
김인한 사무관. 전화 042)481-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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