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프로젝터 기술 국내기업이 특허출원 주도
담당부서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1-05-10
조회수
4906
- 액정 프로젝터관련 기술 특허출원 급증 -
┏━━━━━━━━━━━━━━━━━━━━━━━━━━━━━━━━━┓
┃ 액정 프로젝터는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와 고화질화를 추구하는 디지털 ┃
┃시대의 요구 및 주변기술의 발전과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대표하는┃
┃기술로서 90년 아날로그 영상기술의 정점과 함께 특허출원이 줄었으나┃
┃94년이후 디지털시대의 도래, 즉 HDTV등의 발전과 사용분야의 다변화 ┃
┃로 인한 수요요구에 발맞추어 출원이 다시 급증하는 추세이며 특히, ┃
┃국내 특허출원의 87%를 국내 기업들이 출원하고 있어 세계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는 LCD기술과 더불어 국내 영상기기 산업의 초석을 다지 ┃
┃고 있다 ┃
┗━━━━━━━━━━━━━━━━━━━━━━━━━━━━━━━━━┛
197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액정프로젝터와 관련된 특허는 국내출원의
경우 약 1500여건, 전세계적(미국, 일본, 유럽등)으로 8000여건이 출원
되었으며 90년대 중반부터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은 액정프로젝터와 주변기술의 출원이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와
고화질화를 요구하는 시장에 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특허청의
출원동향으로 볼 때 국내기업들이 액정프로젝터 기술분야에 대하여 국내
특허출원의 87%를 출원하고 있어 특허기술의 권리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것은 지적재산권에 대한 우선 대상 감시국으로 지정한 미국등
지적재산권을 무기로 통상마찰을 일으키는 선진국과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지극히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허권 획득을 위한 우리 기업들의 노력은 세계 기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의 규모에서도 특허 등록의
10%를 국내기업들이 출원하고 있어 일본에 이어 2위의 다출원 국가 반열에
올라 이를 증명하고 있다.
국내 특허출원의 대부분은 엘지, 삼성을 선두로 한 대기업의 출원이
대부분이며 주로 색분리/합성 및 시스템기술에 집중되어 있고 광원, 편광
변환 광학계 등을 비롯한 전체적인 기술을 특허화하고 있는 외국기업과
비교할 때 기술의 편중현상이 대조적이나 개별 중소기업의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기술편중현상을 조만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한 특허는 197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초반에
아날로그 영상기술의 정점과 함께 일시적으로 감소되었으나 1994년을
기점으로 출원량이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1990년 초반에 이미 액정프로젝터에 대한 전반적인
아날로그 영상기술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가 디지털시대의 도래,
즉 HDTV등의 발전과 사용분야의 다변화로 인한 수요요구에 발맞추어
출원이 다시 증가하였으며 특히 액정프로젝터의 주변기술의 개량에 관한
출원이 점차 급증하는 추세이다.
현재 특허청에 출원되고 있는 출원동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된 외국인 출원은 내국인 출원에 비하여 매우 미미하고
주로 국내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의 출원량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1(첨부 참조)은 특허청에 출원되고 있는 국가별 출원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국가별 분포를 보면 자국민에 의한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 특허가 34% 등록이 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미국외 다른
국가의 특허가 차지하는 비율은 66%로 일본이 52%로 압도적이고 다음으로
한국,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순으로 되어 있음을 그림 2를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림 2(첨부 참조)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국이 일본에 이어 미국 등록
특허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 점은 액정프로젝터의 기술흐름에 국내
기업들이 동참하여 발전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대는 정보의 다양화, 고도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어 정보의 활용이라는
점을 두고 보면 정보를 보여주는 Presentation과 확인하는 모니터링,
그리고 협의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적절한 시스템이
절실히 요구되어지고 있고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서 탄생한 것이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프로젝터는 비디오 프로젝터를 시작으로 이후 DVDP용 제품까지 발전하여
점차 고도화되어 가는 추세이다. 액정 프로젝터란 액정 패널을 광 스위칭
소자로 하여, 액정 패널상의 화상을 투사 광학계에 의해 스크린상에 확대,
투사하는 기계를 말하며 1988년에 처음으로 액정 프로젝터가 등장한 이래
각 사로부터 여러 종류의 제품이 상품화되어 차세대 대형화면을 책임질
표시기기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액정판넬은 화상의 화질, 표시정보 용량에 대한 큰 진보를 거두고
있으며 광학계, 램프, 투사렌즈, 구동회로 등의 주변기술의 진보도 급진적
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기술진보가 액정 프로젝터의 발전을 예견하고 있다.
현재의 프로젝터 수요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의 전시품 소개, 대학,
연구기관, 병원 전시장, 유치원을 비롯한 초, 중등교육기관과 심지어 역과
공항 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다시 말해 이전 비디오
영상만을 투영하던 것이 PC보급으로 인해 점차 변화하여 PC로 작성한
그래프, 문자, 일러스트, 사진 등을 표시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형 TV의 궁극적인 목표는 초대형 벽걸이 TV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까지 이런 목표에 가장 먼저 다다를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PDP(Plasma
Display Panel)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PDP는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에는 거리가 있고
추가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주종을 이루고 있는 25 ~ 33인치 CRT TV가 50인치 이상의
대형 벽걸이 TV를 대체되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매워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 바로 프로젝션 TV라고 할 수 있으며 프로젝션 TV는 PDP만큼 얇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50인치 이상의 대화면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대용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추세다.
최근의 추세는, 그 동안 3개의 소형 고화질 CRT를 채용하던 방식에서
고화질 소형 LCD 패널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LCD 프로
젝션의 채용으로 프로젝션 TV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휘도 문제가 보완
되었고, TV의 구조적인 면에서도 보다 공간절약형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액정프로젝터시장의 앞으로의 시장전망을 살펴보면, 프로젝션 시장의
주 수요처는 가정용과 기업용으로, 가정용 프로젝션 TV와 기업용 프로
젝터가 전체시장의 83%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프로젝터 시장은
연평균 12.7%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997년 30%에서 2004년에는 39%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 반면 가정용 프로젝션 TV 시장은 연평균 5.4%의
성장률을 보여 시장점유율이 53%에서 2004년에는 44%선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제품별로 보면 프로젝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리어 CRT 프로
젝터는 1997년 전체시장의 66%에서 오는 2004년에는 46%로 감소하는 반면
프론트(Front) LCD 프로젝터는 1997년 전체시장의 22%에서 오는 2004년에는
41%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문의 : 심사4국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김희곤 사무관. 전화 042)481-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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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정 프로젝터는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와 고화질화를 추구하는 디지털 ┃
┃시대의 요구 및 주변기술의 발전과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대표하는┃
┃기술로서 90년 아날로그 영상기술의 정점과 함께 특허출원이 줄었으나┃
┃94년이후 디지털시대의 도래, 즉 HDTV등의 발전과 사용분야의 다변화 ┃
┃로 인한 수요요구에 발맞추어 출원이 다시 급증하는 추세이며 특히, ┃
┃국내 특허출원의 87%를 국내 기업들이 출원하고 있어 세계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는 LCD기술과 더불어 국내 영상기기 산업의 초석을 다지 ┃
┃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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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액정프로젝터와 관련된 특허는 국내출원의
경우 약 1500여건, 전세계적(미국, 일본, 유럽등)으로 8000여건이 출원
되었으며 90년대 중반부터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은 액정프로젝터와 주변기술의 출원이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와
고화질화를 요구하는 시장에 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특허청의
출원동향으로 볼 때 국내기업들이 액정프로젝터 기술분야에 대하여 국내
특허출원의 87%를 출원하고 있어 특허기술의 권리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것은 지적재산권에 대한 우선 대상 감시국으로 지정한 미국등
지적재산권을 무기로 통상마찰을 일으키는 선진국과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지극히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허권 획득을 위한 우리 기업들의 노력은 세계 기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의 규모에서도 특허 등록의
10%를 국내기업들이 출원하고 있어 일본에 이어 2위의 다출원 국가 반열에
올라 이를 증명하고 있다.
국내 특허출원의 대부분은 엘지, 삼성을 선두로 한 대기업의 출원이
대부분이며 주로 색분리/합성 및 시스템기술에 집중되어 있고 광원, 편광
변환 광학계 등을 비롯한 전체적인 기술을 특허화하고 있는 외국기업과
비교할 때 기술의 편중현상이 대조적이나 개별 중소기업의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기술편중현상을 조만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한 특허는 197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초반에
아날로그 영상기술의 정점과 함께 일시적으로 감소되었으나 1994년을
기점으로 출원량이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1990년 초반에 이미 액정프로젝터에 대한 전반적인
아날로그 영상기술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가 디지털시대의 도래,
즉 HDTV등의 발전과 사용분야의 다변화로 인한 수요요구에 발맞추어
출원이 다시 증가하였으며 특히 액정프로젝터의 주변기술의 개량에 관한
출원이 점차 급증하는 추세이다.
현재 특허청에 출원되고 있는 출원동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된 외국인 출원은 내국인 출원에 비하여 매우 미미하고
주로 국내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의 출원량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1(첨부 참조)은 특허청에 출원되고 있는 국가별 출원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국가별 분포를 보면 자국민에 의한 액정
프로젝터와 관련 특허가 34% 등록이 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미국외 다른
국가의 특허가 차지하는 비율은 66%로 일본이 52%로 압도적이고 다음으로
한국,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순으로 되어 있음을 그림 2를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림 2(첨부 참조)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국이 일본에 이어 미국 등록
특허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 점은 액정프로젝터의 기술흐름에 국내
기업들이 동참하여 발전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대는 정보의 다양화, 고도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어 정보의 활용이라는
점을 두고 보면 정보를 보여주는 Presentation과 확인하는 모니터링,
그리고 협의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적절한 시스템이
절실히 요구되어지고 있고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서 탄생한 것이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프로젝터는 비디오 프로젝터를 시작으로 이후 DVDP용 제품까지 발전하여
점차 고도화되어 가는 추세이다. 액정 프로젝터란 액정 패널을 광 스위칭
소자로 하여, 액정 패널상의 화상을 투사 광학계에 의해 스크린상에 확대,
투사하는 기계를 말하며 1988년에 처음으로 액정 프로젝터가 등장한 이래
각 사로부터 여러 종류의 제품이 상품화되어 차세대 대형화면을 책임질
표시기기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액정판넬은 화상의 화질, 표시정보 용량에 대한 큰 진보를 거두고
있으며 광학계, 램프, 투사렌즈, 구동회로 등의 주변기술의 진보도 급진적
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기술진보가 액정 프로젝터의 발전을 예견하고 있다.
현재의 프로젝터 수요는 박물관과 미술관에서의 전시품 소개, 대학,
연구기관, 병원 전시장, 유치원을 비롯한 초, 중등교육기관과 심지어 역과
공항 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다시 말해 이전 비디오
영상만을 투영하던 것이 PC보급으로 인해 점차 변화하여 PC로 작성한
그래프, 문자, 일러스트, 사진 등을 표시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형 TV의 궁극적인 목표는 초대형 벽걸이 TV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까지 이런 목표에 가장 먼저 다다를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PDP(Plasma
Display Panel)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PDP는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에는 거리가 있고
추가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주종을 이루고 있는 25 ~ 33인치 CRT TV가 50인치 이상의
대형 벽걸이 TV를 대체되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매워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 바로 프로젝션 TV라고 할 수 있으며 프로젝션 TV는 PDP만큼 얇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50인치 이상의 대화면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대용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추세다.
최근의 추세는, 그 동안 3개의 소형 고화질 CRT를 채용하던 방식에서
고화질 소형 LCD 패널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LCD 프로
젝션의 채용으로 프로젝션 TV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휘도 문제가 보완
되었고, TV의 구조적인 면에서도 보다 공간절약형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액정프로젝터시장의 앞으로의 시장전망을 살펴보면, 프로젝션 시장의
주 수요처는 가정용과 기업용으로, 가정용 프로젝션 TV와 기업용 프로
젝터가 전체시장의 83%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프로젝터 시장은
연평균 12.7%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997년 30%에서 2004년에는 39%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 반면 가정용 프로젝션 TV 시장은 연평균 5.4%의
성장률을 보여 시장점유율이 53%에서 2004년에는 44%선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제품별로 보면 프로젝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리어 CRT 프로
젝터는 1997년 전체시장의 66%에서 오는 2004년에는 46%로 감소하는 반면
프론트(Front) LCD 프로젝터는 1997년 전체시장의 22%에서 오는 2004년에는
41%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문의 : 심사4국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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