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R&D 혁신을 위한 “특허전략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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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18
조회수
3095
- 이공계 교수를 대상으로 특허청·인하대가 공동으로 개최 -
대학 R&D의 최전선에 있는 이공계 대학교수들에게 대학 R&D 성과를 특허 및 기술이전 등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전략을 일깨워 줄 세미나가 개최된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인하대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9일(목)부터 10월 20일(금)까지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대학 R&D 혁신을 위한 특허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구성과 극대화를 위한 특허정보 활용전략, ▲대학 특허기술 마케팅 전략, ▲대학 직무발명 제도 및 활용전략, ▲연구실 단위의 특허관리 전략 등 이공계 교수들이 대학 R&D 중에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연구자의 44.6%만이 연구개발에 특허정보를 활용할 만큼 특허정보를 활용하지 않는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으며, 이로 인해 국내 R&D 성과가 저조했고, 특히, 대학에서는 더욱 그러했다.
2005년 기준으로 대학은 전체 박사급 연구인력의 71.3%를 보유하고, 국가 R&D 투자의 9.9%를 사용하면서도 대학의 특허출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0.9%에 불과했으며,
또한, 기술이전 건수나 기술료 수입도 선진국에 비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우리나라 대학의 기술이전율은 ‘04년 기준으로 10.1%로서 미국 28%, 영국 29%에 비해 크게 미흡한 수준이며, R&D 투입 대비 기술료 수입도 국내 대학이 0.14%로서 미국(2.95%)의 1/20 수준에 불과했다.
이에, 특허청에서는 대학 R&D의 주체이자 핵심인 이공계 대학교수에게 특허전략 및 특허기술 이전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한편, 특허청에서는 대학에서부터 특허를 배울 수 있도록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등 전국 25개 대학 및 대학원에 특허강좌를 개설하였고, 대학의 중점연구분야에 대해서는 특허맵을 작성하여 제공함으로써 대학 R&D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 대전·충남, 강원 등에서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올해 총 8회의 특허정보 세미나를 추진하여 대학의 특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 교수들에게 특허청에서 발행한 “과학기술자를 위한 특허정보 핸드북”과 “국가 R&D 특허전략 매뉴얼” 등 연구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특허전략 등을 제시한 책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붙임 : [세미나 세부일정] 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정보기획본부 정보기획팀 사무관 김병필 (042-481-5093)
대학 R&D의 최전선에 있는 이공계 대학교수들에게 대학 R&D 성과를 특허 및 기술이전 등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전략을 일깨워 줄 세미나가 개최된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인하대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9일(목)부터 10월 20일(금)까지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대학 R&D 혁신을 위한 특허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구성과 극대화를 위한 특허정보 활용전략, ▲대학 특허기술 마케팅 전략, ▲대학 직무발명 제도 및 활용전략, ▲연구실 단위의 특허관리 전략 등 이공계 교수들이 대학 R&D 중에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연구자의 44.6%만이 연구개발에 특허정보를 활용할 만큼 특허정보를 활용하지 않는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으며, 이로 인해 국내 R&D 성과가 저조했고, 특히, 대학에서는 더욱 그러했다.
2005년 기준으로 대학은 전체 박사급 연구인력의 71.3%를 보유하고, 국가 R&D 투자의 9.9%를 사용하면서도 대학의 특허출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0.9%에 불과했으며,
또한, 기술이전 건수나 기술료 수입도 선진국에 비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우리나라 대학의 기술이전율은 ‘04년 기준으로 10.1%로서 미국 28%, 영국 29%에 비해 크게 미흡한 수준이며, R&D 투입 대비 기술료 수입도 국내 대학이 0.14%로서 미국(2.95%)의 1/20 수준에 불과했다.
이에, 특허청에서는 대학 R&D의 주체이자 핵심인 이공계 대학교수에게 특허전략 및 특허기술 이전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한편, 특허청에서는 대학에서부터 특허를 배울 수 있도록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등 전국 25개 대학 및 대학원에 특허강좌를 개설하였고, 대학의 중점연구분야에 대해서는 특허맵을 작성하여 제공함으로써 대학 R&D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 대전·충남, 강원 등에서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올해 총 8회의 특허정보 세미나를 추진하여 대학의 특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 교수들에게 특허청에서 발행한 “과학기술자를 위한 특허정보 핸드북”과 “국가 R&D 특허전략 매뉴얼” 등 연구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특허전략 등을 제시한 책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붙임 : [세미나 세부일정] 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정보기획본부 정보기획팀 사무관 김병필 (042-481-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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