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제7회 반도체설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담당부서
전기전자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6-11-30
조회수
3080
ETRI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 대통령상 수상
특허청(청장 전상우)이 주최한 「제7회 반도체설계 공모전」에서 ETRI(전자통신연구원)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허청은 12월 1일 오후2시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특허청장, 변리사회장, 반도체산업협회부회장, 발명진흥회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하여 12개팀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ETRI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은 “3단 증폭기 공유기법을 적용한 5-mW 0.26-㎟ 10-bit 20-MS/s CMOS 파이프라인 ADC”를 출품하여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ADC(A/D 변환기)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 주는 회로로써, 핸드폰과 DMB를 비롯한 무선통신뿐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의 이미지 신호처리 분야에서도 꼭 필요한 중요 블록 중 하나이다.
대상 수상팀은 “칩 가격을 낮추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더 늘리기 위하여 회로공유와 제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초소형, 초저전력 파이프라인 A/D 변환기로 저전력, 저전압 특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설명하였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 작품이 3단 증폭기 공유기법, 저항 공유기법, SHA 제거기법 등 독창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상품적인 가치도 매우 높다고 심사위원들의 심사소감을 인용하여 밝혔다.
국무총리상인 금상은 “고효율 저전력 시스템을 위한 혼합모드 전력증폭기”를 출품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최윤호・박민 팀이 차지했고, 산업자원부장관상인 은상은 서강대학교의 조영재・김용우・이경훈 팀과 한국과학기술원의 손영석・전용준 팀에게 돌아갔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김윤진・박일현 팀 등 5개팀이 특허청장상인 동상을 받게 되었다.
올해 새로이 추가된 특별상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대한변리사회장상에는 각각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주)에이디테크놀로지에서 출품한 설계 작품들이 입상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반도체설계 공모전은 지난 3월의 공모전 개최공고를 통하여 ETRI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 등 63개 팀이 참가신청을 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수상팀들은 대상 500만원을 포함하여 지난해 950만원에서 올해 총 2,000만원으로 늘어난 시상금을 받게되며, 수상작은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의 반도체설계자산 유통DB에 등록되어 제품카탈로그의 제작과 동시에 수요기업에 배포되어 기술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붙임 : [수상자 명단] 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본부 전기심사팀 사무관 김춘석 (042-481-5998)
특허청(청장 전상우)이 주최한 「제7회 반도체설계 공모전」에서 ETRI(전자통신연구원)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허청은 12월 1일 오후2시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특허청장, 변리사회장, 반도체산업협회부회장, 발명진흥회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하여 12개팀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ETRI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은 “3단 증폭기 공유기법을 적용한 5-mW 0.26-㎟ 10-bit 20-MS/s CMOS 파이프라인 ADC”를 출품하여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ADC(A/D 변환기)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 주는 회로로써, 핸드폰과 DMB를 비롯한 무선통신뿐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의 이미지 신호처리 분야에서도 꼭 필요한 중요 블록 중 하나이다.
대상 수상팀은 “칩 가격을 낮추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더 늘리기 위하여 회로공유와 제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초소형, 초저전력 파이프라인 A/D 변환기로 저전력, 저전압 특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설명하였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 작품이 3단 증폭기 공유기법, 저항 공유기법, SHA 제거기법 등 독창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상품적인 가치도 매우 높다고 심사위원들의 심사소감을 인용하여 밝혔다.
국무총리상인 금상은 “고효율 저전력 시스템을 위한 혼합모드 전력증폭기”를 출품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최윤호・박민 팀이 차지했고, 산업자원부장관상인 은상은 서강대학교의 조영재・김용우・이경훈 팀과 한국과학기술원의 손영석・전용준 팀에게 돌아갔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김윤진・박일현 팀 등 5개팀이 특허청장상인 동상을 받게 되었다.
올해 새로이 추가된 특별상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대한변리사회장상에는 각각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주)에이디테크놀로지에서 출품한 설계 작품들이 입상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반도체설계 공모전은 지난 3월의 공모전 개최공고를 통하여 ETRI의 전영득·이승철·권종기 팀 등 63개 팀이 참가신청을 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수상팀들은 대상 500만원을 포함하여 지난해 950만원에서 올해 총 2,000만원으로 늘어난 시상금을 받게되며, 수상작은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의 반도체설계자산 유통DB에 등록되어 제품카탈로그의 제작과 동시에 수요기업에 배포되어 기술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붙임 : [수상자 명단] 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본부 전기심사팀 사무관 김춘석 (042-481-5998)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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