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FTA 지식재산권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국제협력과
연락처
481-5175
작성일
2006-12-22
조회수
2991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12.22(금) 오후 2시부터 역삼동에 소재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FTA 지식재산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21세기 지식기반경제의 핵심 이슈로 등장한 지식재산권은 최근 범세계적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에서도 주요 협상 의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이 최근에 체결한 FTA인 미국-호주 FTA 체결 이후 호주의 지재권법제의 변화를 살펴본 후, 지재권 협상에서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지리적 표시 분야의 협상 쟁점들을 검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미 FTA 체결 후 국내 지재권법제 변화 및 그 효과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며, 지리적 표시 분야의 협상에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특허청 FTA 지재권 연구회는 FTA 지재권 협상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2005년초 결성되었으며 특허청뿐만 아니라 외교부, 문화관공부 등 주요 부처 지재권 담당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FTA 지재권 연구회는 현재까지 총 5차례의 연구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본부 국제협력팀 사무관 경민수 (042-481-5069)
21세기 지식기반경제의 핵심 이슈로 등장한 지식재산권은 최근 범세계적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에서도 주요 협상 의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이 최근에 체결한 FTA인 미국-호주 FTA 체결 이후 호주의 지재권법제의 변화를 살펴본 후, 지재권 협상에서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지리적 표시 분야의 협상 쟁점들을 검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미 FTA 체결 후 국내 지재권법제 변화 및 그 효과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며, 지리적 표시 분야의 협상에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특허청 FTA 지재권 연구회는 FTA 지재권 협상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2005년초 결성되었으며 특허청뿐만 아니라 외교부, 문화관공부 등 주요 부처 지재권 담당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FTA 지재권 연구회는 현재까지 총 5차례의 연구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본부 국제협력팀 사무관 경민수 (042-481-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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