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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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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브랜드 관리에도 “건강” 바람이...
담당부서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연락처
481-5275
작성일
2007-01-19
조회수
3039
- 연평균 상표출원 28.7% 증가 추세 -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웰빙(wellbeing) 바람을 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구류 및 스포츠업”, “의료기기 및 보건의료 서비스업” 등 건강관련 브랜드에 대한 상표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에 따르면, 건강관련 산업의 상표 출원건수는 2002년도 13,530건(10말기준 : 11,308), 2003년도 18,872건, 2004년도 24,416건에 이어 지난해 28,604건, 금년 10월말 현재 27,611건으로 4년만에 상표출원이 2.4배 증가하는 등 건강관련 상표출원이 늘어나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운동구류 및 스포츠오락서비스업”이 70,857건 62.7%, “의료기기 및 의료보건서비스업” 분야를 대상으로 한 출원이 42,176건 37.3%이며, 출원인별로는 법인이 60.0%, 개인이 40.0% 출원하였고, 내·외국인별로는 내국인이 86.8%, 외국인이 13.2%로 외국인의 출원건수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의 실적 분석에 의하면 분야별 최다출원업체는 (주)지에스홀딩스로 “운동구류 및 스포츠오락서비스업”에 466건, “의료기구 및 의료보건서비스업”에 542건을 각각 출원하여 분야별 1위를 기록하였으며, 분야별 2위는 ‘운동구류분야’에 321건을 출원한 디즈니엔터프라이즈가 ‘의료기기 분야’에 249건을 출원한 (주)태평양이 각각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관련 상표출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건강하게 잘살자’ 는 웰빙(wellbeing) 바람을 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건강관련 생산업체들이 자사의 브랜드를 권리화하려는 의도에서 상표출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이런 증가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청 관계자에 따르면, “운동구류 및 의료기기” 등 건강관련 상표(서비스표)를 출원하고자 할 경우 상품 및 서비스 명칭 자체만 으로는 해당분야에서 대상상품이나 서비스 내용 등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상표에 해당하기 때문에 식별력 있는 기호·문자·도형 등과 결합되어야 상표등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붙임 : [참고자료]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서비스표심사팀 사무관 전승권 (042-481-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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