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상세)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내 특허풀 결성을 위한 『IT 특허풀과 지재권 전략 세미나』개최
담당부서
정보통신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7-05-29
조회수
2934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5월 29일(화) 14:00시에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 소재) 국제회의실에서 국내 특허풀 결성을 위한 “IT 특허풀과 지재권 전략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IT 기술을 자랑하면서도 해외 특허풀에 막대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 특히, WiBro(휴대인터넷), DMB 등 우리의 전략적인 기술도 해외 특허풀들의 도전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하여 우리는 핵심・원천기술이 부족한 것을 탓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술경쟁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특허보유 수준은 매우 높다. 예를 들어, 미국특허출원은 세계 3위, 국제출원(PCT)은 세계 5위로 세계적인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도 핵심・원천기술의 개발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술력과 특허 수준에 맞는 지재권 전략이 필요한 때이다. 특히 IT 특허전략으로 ‘특허풀’은 의미가 크다. 왜냐하면, 네트워크 효과와 표준화를 감안할 때 ‘특허집합체’로서 다수의 특허를 공동관리하는 특허풀은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서도 결성 가능한 국내 특허풀로는 ’국가표준특허풀’, ‘국가 R&D특허풀’, ‘컨버전스 특허풀’, ‘전통기술 특허풀’ 등을 예상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주도형 특허풀 결성방안’에 대한 특허청의 주제발표와 함께,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정연덕 교수가 ‘국내 IT 분야의 특허풀 모델제안’에 관해 연구발표 할 예정이며, 외부 전문가로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이근구 박사가 ‘DMB 특허 대응현황’, 산자부 기술표준원 선 향 박사가 ‘특허와 표준을 연계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정보통신심사본부 디지털방송심사팀 사무관 유병철 (042-481-5775)
미리보기 로딩 이미지

현재 페이지의 내용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의견등록

귀하는 이미 만족도 조사에 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