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지식재산처는 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을 통해, 지능화되고 있는 해외 기술유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지식재산보호정책과
연락처
042-481-5179
작성일
2026-07-28
조회수
696
| 지식재산처는 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을 통해, 지능화되고 있는 해외 기술유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보도내용]
’26. 7. 28.(화) 동아일보「배터리 인재를 건설사에 고용, ‘커리어 세탁’ 뒤 기술 빼가」보도에서, 첨단기술 인력이 위장취업 후 기술을 유출하는 등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으며, 표적도 기업은 물론 대학, 연구기관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
[지식재산처 입장]
지식재산처는 기술유출 수사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기술경찰 인력을 대폭 확충(27→61명)하는 등「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26.6.30)을 통해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해외 기술유출 사건에 대해 사전·사후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술유출 고위험영역(핵심기술, 기업·연구소 등)을 선제적으로 탐지하는 한편, 산업스파이 신고포상금제 운영(’26.5월 부정경쟁방지법 시행)을 통해 이상 징후를 미리 포착하여 기획·인지수사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등 첨단기술에 대한 유출범죄에 대해서는 기술유출특별사법경찰과를 신설해,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하였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기술을 보호하여 초격차 기술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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