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연구노트 확산 세미나‘대성황’
담당부서
산업재산정책과
연락처
042-481-5703
작성일
2011-12-07
조회수
5925
특허청, 연구노트 확산 세미나‘대성황’
- 서면·전자 연구노트 정보 공유의 장 펼쳐져 -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지난 6일(화)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학·공공연 및 R&D 전담기관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노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23일 연구노트 확산지원본부 홈페이지(www.e-note.or.kr)를 통해 사전접수를 실시하였으며, 접수 당일부터 참가 신청이 몰려 3일 만에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연구노트의 활용촉진 및 연구자들의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개최 된 이번 세미나는 60여개 대학·공공연, 100여개 기업체 등 2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노트의 법적 효력, 연구노트 활용 사례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 되었다.
이날 발표자인 교육과학기술부 연구윤리 자문위원회 이원용 교수(연세대)는 “최근 국가 R&D 사업 수행 연구기관의 연구노트 지침 수립이 의무화 되는 등 연구노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노트 정보공유의 장이 없었던 만큼 이번 행사가 국내 연구노트 작성문화 정착 및 활성화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2부 순서에서는 최근 연구 환경의 전산화에 따라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자연구노트 시스템의 구축 사례 및 연구노트 확산지원본부를 통해 올해부터 시작된 전자연구노트 시점 인증 서비스*의 시연이 진행되어 연구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었다.
* 특허청 산하기관인 연구노트확산지원본부를 통해 제공되는 ‘전자연구노트 시점인증 서비스’는 연구자가 작성한 전자문서에 행정안전부(전자문서진본확인센터)로부터 받은 시점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전자연구노트의 기록 시점 및 원본 여부를 증명해주는 서비스임.
이 밖에도 연구 환경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연구노트, 연구노트 사용 후기 공모전 우수작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물들이 참석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허청 이영대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청은 앞으로도 연구노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연구개발 정보 및 성과물의 보호·축적·활용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주무관 박상원 (042-481-5703)
- 서면·전자 연구노트 정보 공유의 장 펼쳐져 -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지난 6일(화)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학·공공연 및 R&D 전담기관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노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23일 연구노트 확산지원본부 홈페이지(www.e-note.or.kr)를 통해 사전접수를 실시하였으며, 접수 당일부터 참가 신청이 몰려 3일 만에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연구노트의 활용촉진 및 연구자들의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개최 된 이번 세미나는 60여개 대학·공공연, 100여개 기업체 등 2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노트의 법적 효력, 연구노트 활용 사례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 되었다.
이날 발표자인 교육과학기술부 연구윤리 자문위원회 이원용 교수(연세대)는 “최근 국가 R&D 사업 수행 연구기관의 연구노트 지침 수립이 의무화 되는 등 연구노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노트 정보공유의 장이 없었던 만큼 이번 행사가 국내 연구노트 작성문화 정착 및 활성화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2부 순서에서는 최근 연구 환경의 전산화에 따라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자연구노트 시스템의 구축 사례 및 연구노트 확산지원본부를 통해 올해부터 시작된 전자연구노트 시점 인증 서비스*의 시연이 진행되어 연구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었다.
* 특허청 산하기관인 연구노트확산지원본부를 통해 제공되는 ‘전자연구노트 시점인증 서비스’는 연구자가 작성한 전자문서에 행정안전부(전자문서진본확인센터)로부터 받은 시점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전자연구노트의 기록 시점 및 원본 여부를 증명해주는 서비스임.
이 밖에도 연구 환경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연구노트, 연구노트 사용 후기 공모전 우수작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물들이 참석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허청 이영대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청은 앞으로도 연구노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연구개발 정보 및 성과물의 보호·축적·활용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주무관 박상원 (042-481-5703)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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