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디지털데일리 보도 내용입니다. 네이버의 연구개발 조직인 네이버랩스가 실외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자율주행 로봇 모델 룽고 프로젝트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실내 중심의 루키 등 로보틱스 자산을 실외 및 물류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룽고는 네이버의 자율주행 플랫폼인 어라운드, 로봇 클라우드 아크 그리고 웹 기반 로봇 OS인 아크마인드와 연계되어 운영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로봇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카네기멜론대학교 연구팀이 고밀도 분산 촉각 센서를 탑재한 촉각 감지 시스템 로코터치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에 적용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로봇의 등 전체를 덮는 고밀도 분산 촉각 센서를 통해 물체의 위치와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획기적인 이동 안정성 향상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고정 장치 없이도 물체를 등 위에 싣고 미세 조정을 통해 떨어뜨리지 않고 운반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세 번째, 조선비즈 보도 내용입니다. 서울대학교 연구팀이 구성 요소를 교차시켜 맞물리게 하는 인터레이싱 방식의 주름 구조를 개발했습니다. 이 구조는 평소에는 겹겹이 접거나 말아서 콤팩트하게 보관하다가, 펼치면 강성이 있는 로봇 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패널을 리본으로 엮어 만든 이 기술은 소형 로봇이 1미터 길이의 팔을 확장해 높은 선반의 물체를 조작하거나, 3D 프린터가 2.5미터 높이의 구조물을 제작할 때 지지하는 삼각대 등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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