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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로봇·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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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첨단로봇·제조 분야 이미지
다음은 첨단로봇 제조 분야입니다.
첫 번째, 한국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일본의 세계적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미국 엔비디아와 손잡고 물리 기반 AI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제조 로봇 개발에 나섭니다. 화낙은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와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단순 반복 작업 중심이었던 로봇을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지능형 구조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그간 폐쇄적인 운영 전략을 고수해 온 화낙이 외부 기술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매일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엘지전자가 인공지능 기반의 홈 로봇인 엘지클로이드를 공개하며 스마트홈 연계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 로봇은 양팔과 다섯 손가락을 활용해 리모컨을 집거나 식탁 위 물건을 정리하는 등 정교한 물체 조작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엘지전자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가전을 제어하고 일상을 보조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으며, 오는 씨이에스 2026에서 실물을 정식 공개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로봇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의 로봇 스타트업 타스가 손자수 작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연 영상을 공개하며 정밀 조작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공개된 로봇은 양손을 사용해 바늘에 실을 꿰고 로고를 수놓는 등 미세한 힘 조절과 협응력이 필요한 고난도 수작업을 안정적으로 구현해냈습니다. 타스는 자체 플랫폼인 센스허브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와 물리 시스템을 연계해, 체화 인공지능의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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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로봇·제조) 로봇 정밀제어 부품·SW 기술 특허동향 분석
첨단로봇 제조 분야의 로봇 정밀제어 부품 소프트웨어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로봇 정밀제어 부품 소프트웨어 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2014년 357건에서 시작하여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22년 2,388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1,968건으로 출원 속도가 다소 조절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50.2퍼센트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이 14.8퍼센트, 미국이 13.8퍼센트, 일본이 10.4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한국의 엘지전자가 468건으로 3.6퍼센트의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의 세이코 엡손이 149건, 1.1퍼센트, 미국의 보스턴다이나믹스가 144건, 1.1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엘지전자가 468건으로 24.1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가 92건으로 4.7퍼센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43건으로 2.2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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