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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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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분야별 동향 차세대통신 분야 이미지
다음은 차세대 통신 분야입니다.
첫 번째, 스페이스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이 창정6에이 로켓으로 저궤도 위성인터넷 첸판의 11번째 그룹 18기를 궤도에 올려 누적 182기로 확대하며 미국 스페이스엑스의 스타링크에 맞선 자체 위성인터넷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상하이 스페이스쿰이 주도하는 첸판은 극궤도에 배치돼 지상망이 닿지 않는 산악과 해상 등 음영지역을 메우고 식스지 시대 지상과 공중 등을 잇는 비지상망의 기반 인프라로도 기대되며, 2026년에만 324기 발사를 목표로 하며 최종 1만 4,000기 이상 배치를 계획해 이미 200기 이상을 띄운 국유 궈왕과 함께 미중 위성인터넷 주도권 경쟁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에릭슨 보도 내용입니다.
스웨덴 에릭슨이 기지국과 무선장비에 통신 특화 에이아이를 내장하는 구독형 소프트웨어를 상용 출시하며 기존 장비의 반도체에서 그대로 구동돼 별도 하드웨어 증설 없이 5G 성능을 높였습니다. 전 세계 15개 이상 상용망과 시험에서 다운링크 처리량 최대 20퍼센트, 주파수 효율 최대 10퍼센트 향상을 확인해 새 주파수나 기지국 증설 없이 기존 망의 용량 부족 문제에 대응했으며, 에이아이 스케줄러와 빔포밍, 측위 등 기능을 필요에 따라 고르는 구독형으로 제공해 통신장비 사업이 일회성 하드웨어 판매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수익모델로 옮겨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세 번째, 전자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이동통신 국제표준화기구 쓰리지피피가 6월 총회에서 식스지 첫 표준인 릴리스21의 개발 일정을 확정하고 파형과 채널코딩 등 무선 접속의 뼈대를 결정하며 구체적 개발 단계로 본격 진입했습니다. 새로운 방식 도입보다는 기존 5G 엔알을 토대로 초저지연 등 식스지가 지향하는 성능과 상향링크, 에너지효율, 중대역 용량 개선을 함께 담아 장비와 단말 업계의 개발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스마트폰부터 웨어러블, 아이오티 모듈, 고정형 무선접속까지 다양한 기기를 겨냥해 설계되며 규격은 2027년에서 2028년 구체화, 2029년 요구사항 확정을 거쳐 2030년 전후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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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통신) 6G-초저지연 네트워크 아키텍처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식스지 초저지연 네트워크 아키텍처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식스지 초저지연 네트워크 아키텍처 기술은 2014년 302건에서 2023년 842건으로 큰 폭으로 성장한 뒤 최근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53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20퍼센트, 한국이 15퍼센트, 일본이 4퍼센트, 스웨덴이 2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퀄컴이 445건으로 6.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한국의 삼성전자가 368건으로 5.6퍼센트, 한국의 엘지전자가 174건으로 2.7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삼성전자가 368건으로 37.1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엘지전자가 174건으로 17.5퍼센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47건으로 4.7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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