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전자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스페이스 엑스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스타링크는 도서 산간 지역 등 통신 접근이 제한된 곳에서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에서는 에스케이텔링크와 케이티샛이 공인 리셀러로서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산업군별 수요 공략에 나섭니다. 다만, 지상망 대비 낮은 속도로 인해 당분간은 가정용보다는 선박과 항공기, 원격 산업 현장 등 특수 환경을 중심으로 먼저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정책브리핑 보도 내용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시대의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하이퍼 에이아이 네트워크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략은 2030년 식스지 상용화와 지능형 기지국의 전국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국가 백본망을 4배 이상 확대하고 해저케이블 용량을 220 테라비피에스 이상으로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초고속 초저지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이른바 AI 고속도로를 구축하여 국가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면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세 번째, 과기부 보도 내용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위성망의 선제적 확보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위성망 이용 지원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저궤도 위성통신 확산에 따른 주파수 조정과 지상망과의 공존 관리를 지원하며, 위성망 신청부터 국제 등록까지의 모든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위성 사업자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국가 차원의 우주 영토 확보와 위성 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5G·6G 통신 통신 기술 특허출원은 2014년 119건을 기록한 이후 2022년까지 소폭 상승하며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2023년에 접어들어 866건으로 출원량이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58퍼센트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이 22퍼센트, 한국이 8퍼센트 순의 현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퀄컴이 223건으로 6.4퍼센트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삼성전자가 99건, 2.8퍼센트, 스웨덴의 에릭슨이 68건, 1.9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삼성전자가 99건으로 2.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엘지전자가 19건으로 37.9퍼센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4건, 5.4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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