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오픈에이아이 보도 내용입니다.
오픈에이아이가 생물학, 신약 개발, 의학 연구 지원용 생명과학 특화 첨단 추론 모델 지피티-로잘린드를 출시하고 화학·단백질 공학·유전체학 기반 가설·실험 등 연구 전반을 지원합니다. 암젠·모더나·앨런연구소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관과 협력 적용을 추진하며, 10에서 15년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연구 업무 흐름 효율화를 통한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약 후보 물질 탐색·독성 예측·임상 설계 등 연구 전 단계에 에이아이 추론 역량을 접목하여 개발 비용 절감과 희귀질환·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포나 단백질 등 생명체 구성요소를 공학적으로 설계·제작·활용하는 합성생물학을 국가전략기술로 육성하기 위한 합성생물학 육성법을 23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 절차를 담은 시행령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되었으며, 정부는 5년 단위 합성생물학 육성 기본계획 수립 및 공공바이오파운드리 구축·거점기관 지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공공바이오파운드리 기반 연구데이터 공동 활용 체계 구축, 산학연 협력 연구개발·기술이전·창업 지원 및 민간 중심 합성생물학 협의회 설치로 바이오경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
세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큐로셀이 개발한 카티 치료제 림카토주를 허가하였으며, 치료 후 재발 또는 치료 반응이 없는 재발·불응성 거대 비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기회를 제공합니다. 환자 티세포에 씨디19 항원 인식 유전 정보를 삽입하고, 암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하며 티세포 반응 지속성을 유도해 효능을 극대화하여, 임상 2상에서 완전관해율 67.1퍼센트로 효능이 입증되었습니다. 고가의 해외 수입 치료제 의존 구조에서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며 국산 카티 상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합성생물학 기술은 2014년 1,951건에서 2022년 9,337건으로 크게 성장했으며 2023년에는 7,044건을 기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8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33퍼센트, 한국이 5퍼센트, 일본이 3퍼센트, 독일이 2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중국과학원이 997건으로 2.2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미국의 브로드연구소가 639건으로 1.4퍼센트, 캘리포니아대가 607건으로 1.3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툴젠이 141건으로 6.5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가 81건으로 3.7퍼센트, 연세대가 76건으로 3.5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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