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뉴스1 보도 내용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줄기세포은행이 세포치료제 개발용 임상 등급 역분화줄기세포주인 케이엔아이에이치01의 실제 공급을 시작하며, 지난 3월 국내 최초 구축 발표에 이어 분양 체계를 완비했습니다. 그동안 연구자가 원료 세포주를 직접 만들려면 지엠피 시설에 30억 원에서 150억 원, 세포주 수립에 1년 이상과 8억 원 이상이 들었는데 이 부담을 국가 자원 공급으로 대폭 완화했으며, 파킨슨병과 프라더윌리증후군 환자 유래 등 연구용 3개 주도 함께 분양해 환자 맞춤형 질환 기전 연구와 인공혈액을 포함한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연구를 폭넓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동아사이언스 보도 내용입니다.
이탈리아 산탄나 고등연구원이 뇌 구조와 신경 활동을 동시에 재현하는 디지털 뇌 모델 페데를 개발해 자폐 스펙트럼 환자의 뇌 구조와 신경 활동을 실제와 유사하게 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엠알아이 기반 뇌 구조 정보와 뇌파 데이터를 결합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 환아의 뇌를 3차원으로 구현하고 실제 뇌파와의 유사도를 입증했으며 자폐증 관련 신경학적 특성을 확인했고,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정신질환 분야에 적용해 환자별 뇌 상태를 가상 환경에서 구현하여 질환 원인 분석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디지털 정밀 의료 플랫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세 번째, 동아일보 보도 내용입니다.
유럽의회가 자연적으로 발생 가능한 수준의 변이를 가진 유전자 편집 작물을 일반 작물과 유사하게 취급하는 신유전체기술 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외래 유전자 없이 자체 유전자만 편집한 작물은 엔지티1로 분류해 일반 작물과 동일하게 관리하되 표시 의무는 유지하고, 기존 유전자 변형 작물은 엔지티2로 분류해 규제하며, 특허 정보 공개 의무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과 종자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2028년 중반 전면 시행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역분화줄기세포 기반 치료 기술은 2014년 384건에서 2023년 906건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48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이 20퍼센트, 중국이 16퍼센트, 한국이 12퍼센트, 영국이 3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일본의 교토대가 204건으로 3.0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미국의 페이트테라퓨틱스가 204건으로 3.0퍼센트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의 메모리얼슬론케터링암센터가 161건으로 2.3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50건으로 7.2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브렉소젠이 39건으로 5.6퍼센트, 서울대가 37건으로 5.3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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