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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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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분야별 동향 차세대 원자력 분야 이미지
다음은 차세대 원자력 분야입니다.
첫 번째, 더블유엔엔 보도 내용입니다.
일본원자력개발기구와 카자흐스탄 국립핵센터가 실증 고속로의 노심 용융 등 중대사고 진행 과정을 함께 규명해 소듐냉각고속로의 안전성을 높이려는 공동연구 협력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후속 4단계 사업인 이글4에 착수해 원자로 내외부 실험과 소규모 실험을 수행하며 사업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으며, 양측은 2000년대 초부터 예비시험 약 200회와 전 규모 노내 실험 9회 등을 수행해 왔고 최근 3단계를 완료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4단계 안전 검증의 토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원자력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알에프티30 사이클로트론과 관련해 인도네시아와 태국 연구진을 국내에 초청해 한 달간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및 분리 기술을 전수하며 기술 자립을 지원했습니다. 사이클로트론은 양성자를 가속해 암 진단과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산하는 원형 가속기로, 인도네시아혁신청에는 사이클로트론 운용과 빔 진단 기술을, 태국원자력연구원에는 동위원소 생산과 분리정제 기술을 각각 이전했으며, 앞으로 양국과 매년 정기 교육을 이어가고 협력을 아태 지역 회원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더블유엔엔 보도 내용입니다.
스웨덴의 블뤼칼라와 일본 히타치 그룹의 에너지 부문인 히타치 에너지가 차세대 납냉각 소형모듈원자로 배치를 통한 장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블뤼칼라의 납냉각 원자로 기술에 히타치 에너지의 전력화, 전력망 통합, 에너지 산업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에 신뢰성 높은 무탄소 전력 통합을 목표로 하며, 송전망 연계부터 현장 전기설비와 디지털 모니터링까지 원자로의 계통 연계 설계를 함께 최적화하고 이를 소형모듈원전 표준 패키지로 통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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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원자력) 납 냉각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납 냉각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납 냉각 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은 2014년 36건에서 2023년 49건으로 증감을 반복하면서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6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가 31퍼센트, 미국이 13퍼센트, 한국과 일본이 각각 7퍼센트, 6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러시아의 로사톰이 47건으로 22.6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국의 서안교통대가 38건으로 18.3퍼센트, 러시아의 아크메엔지니어랑이 31건으로 14.9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이 10건으로 47.6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이 7건으로 33.3퍼센트, 서울대가 4건으로 19.0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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