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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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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분야별 동향 사이버보안 분야 이미지
다음은 사이버보안 분야입니다.
첫 번째, 시디그 보도 내용입니다.
프랑스가 시그널과 왓츠앱 등 외산 앱 사용을 금지하고 보안을 이유로 자체 제작 및 도입한 정부 전용 메신저 차프의 침해 피해 사실을 프랑스 국가사이버보안청과 디지털부가 확인했습니다. 공격자가 계정 정보와 메시지 등 대량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면서 외산 앱을 대체해 정부 부처 인력이 실제 업무에 쓰는 통신망까지 노출 위험에 놓이며 파장이 확대되었고, 자체 제작 및 통제 플랫폼이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안과 자주성을 내건 주권형 아이티 전환 이후에도 지속적인 검증과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두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포티넷이 국내 아이티 및 보안 의사결정권자 60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2026년 사이버보안 기술 격차 보고서에서 에이아이 보안 도입 확산에도 침해가 줄지 않는 현실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1년간 국내 기업의 82퍼센트가 1건 이상 침해를 겪어 3년째 같은 수준이 이어졌고 평균 침해 피해액은 2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7퍼센트 늘며 복구도 평균 2.2개월로 장기화되었으며, 에이아이 보안 솔루션 도입 및 실험 기업은 72퍼센트에 달했으나 실효성을 체감한다는 응답은 88퍼센트에서 68퍼센트로 급락했고 그 원인으로 이를 운용할 전문 인력과 거버넌스 부재를 지목했습니다.
세 번째, 데일리시큐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에이텐 네트웍스가 에이아이 보안기업 트로이에이아이를 인수하며 에이아이 모델과 데이터, 에이전트의 통제권을 고객이 직접 쥐는 주권형 에이아이 보안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트로이에이아이는 배포 전 공격자 관점의 취약점 점검과 운영 중 프롬프트 인젝션, 데이터 유출, 권한 오남용의 실시간 탐지와 차단을 결합해 에이아이 자체를 겨냥한 새로운 공격 양상에 대응하며, 에이텐의 하드웨어 에이아이 방화벽과 트로이에이아이의 소프트웨어 방어를 묶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전반을 아우르고 데이터 주권 요구가 큰 공공기관과 규제 산업을 주요 공략 대상으로 겨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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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데이터·AI 보안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데이터·AI 보안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데이터·AI 보안 기술은 2014년 741건에서 2023년 4,962건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75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12퍼센트, 한국이 6퍼센트, 일본이 2퍼센트, 독일이 1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알리페이가 592건으로 2.4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국의 시뎬대가 369건으로 1.5퍼센트, 미국의 아이비엠이 234건으로 0.9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삼성전자가 103건으로 6.9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39건으로 2.6퍼센트, 고려대가 27건으로 1.8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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