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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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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사이버보안 분야 이미지
다음은 사이버보안 분야입니다.
첫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0개 이상의 전문 에이아이 에이전트를 결합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엠대시를 공개하고, 이를 통해 네트워킹·인증 스택에서 신규 취약점 16건을 발굴했습니다. 단일 에이아이 모델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프런티어 모델과 경량 모델을 묶은 앙상블로 취약점의 발견과 검증, 악용 증명을 자동 수행하며, 다수 모델을 조율하는 시스템 설계가 성능의 핵심입니다. 공개 취약점 재현 벤치마크 사이버짐에서 88.45퍼센트로 2위를 약 5퍼센트 포인트 앞서며 1위를 기록했고, 같은 벤치마크에서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앞선 것으로 평가됩니다.
두 번째, 이데일리 보도 내용입니다.
앤스로픽이 차세대 에이아이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공동 보안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투입한 결과, 한 달 만에 주요 소프트웨어의 치명적·고위험 취약점 1만여 개를 발견했습니다. 에이아이의 취약점 탐지 속도가 기존 대비 10배 이상 향상돼, 일부 오픈소스 개발자가 고지 속도를 늦춰달라고 요청할 만큼 수정이 발견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미토스급 모델의 무기화를 우려해 공개를 보류하고 미국 정부와 안보 차원에서 폐쇄형으로 운영하는 한편, 상용 모델 기반 방어 툴 보급으로 민간 대응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데일리시큐 보도 내용입니다.
구글이 맨디언트의 위협 인텔리전스와 위즈의 클라우드 보안, 제미나이의 추론, 코드멘더의 코드 수정 역량을 결합한 에이아이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구글 에이아이 위협 방어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공격자가 에이아이로 취약점 탐색과 악용 속도를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사람이 직접 분석하고 패치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방어도 기계로 맞대응한다는 것이 핵심 설계 방향입니다. 자산 점검과 스캔, 자동 패치 생성, 모니터링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조치 시간을 주 단위에서 분 단위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사람 주도 감독형 자동화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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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지능형 보안 관제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지능형 보안 관제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지능형 보안 관제 기술은 2014년 544건에서 시작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2023년 2,140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85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8퍼센트, 한국이 4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가 123건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의 캐피탈원이 87건, 중국의 국가전망공사가 7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미국의 아이비엠가 55건, 중국의 인스퍼가 51건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삼성전자가 22건으로 3.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으며, 이글루코퍼레이션이 17건으로 3.0퍼센트, 엘지전자가 15건으로 2.6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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