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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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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수소 분야 이미지
다음은 수소 분야입니다.
첫 번째, 한국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국내 액화수소 전문 기업인 하이리움산업이 중국의 수소 장비 기업 궈푸칭넝과 손잡고 새로운 수소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하이리움산업은 액화수소 생산과 저장 기술, 그리고 드론용 파워팩 기술을 제공하고, 궈푸칭넝은 수전해 설비 공급과 그린수소 생산을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하이리움산업은 최근 궈푸칭넝으로부터 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기술 협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두 번째, 매일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현대자동차가 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스 기업 에어리퀴드와 수소 전 주기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사인 양사는 한국과 미국, 유럽을 주요 거점으로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밸류체인 고도화를 공동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에는 글로벌 수소 충전 네트워크 확대와 그린수소 생산의 안전성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망 확보 등이 핵심 내용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세 번째, 로이터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의 풍력 터빈 기업 엔비전이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운영 시스템을 결합한 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엔비전은 자체 발전망에 AI를 도입해 기상 조건에 따른 전력 생산량을 실시간으로 조절함으로써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중국의 AI 플러스 에너지 전략의 일환으로, 철강과 해운 등 탄소 배출이 많은 산업의 탈탄소화를 돕는 재생에너지 기반 생산의 표준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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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수전해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는 수소 분야의 수전해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수전해 기술 출원은 2014년 1,945건으로 시작하여 2019년에는 2,932건으로 완만하게 증가했습니다. 2020년에 2,903건으로 잠시 주춤하는 듯했으나, 2021년부터 본격적인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3년에는 6,101건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41퍼센트, 일본이 17퍼센트, 미국이 11퍼센트, 기타 국가 14퍼센트, 독일 9퍼센트, 한국 8퍼센트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1위는 독일의 지멘스가 787건, 2.5퍼센트로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위부터 4위까지는 일본의 도시바가 599건, 1.9퍼센트, 아사히카세이, 도요타가 그 뒤를 잇고 있으며, 5위는 독일의 보쉬가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173건, 6.5퍼센트로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LG화학이 151건, 5.7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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