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보증 수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5181
작성일
2011-12-11
조회수
5537
취업 보증 수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 ‘10년 수상자 취업률 84.3%, 취업대상자 51명 중 43명 취업
- 대기업 36명(83.7%), 공공기관 4명(9.3%), 중소기업 2명(4.7%) 취업
기업이 문제를 출제하고, 대학생들이 해결책을 찾아내는 개방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들이 국내 대기업 등에 대거 취직하면서 취업 보증 수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정준양)은, 지난해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들의 올해 취업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취업대상 수상자의 84.3%가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자 219명 중 취업대상자는 51명이며 이 가운데 43명이 취업한 것으로 조사돼, 2011년 공과대학 졸업자 취업률(‘11.8.25 교과부 발표) 66.9%와 비교했을 때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의 취업률이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다.
취업기관별 취업자 비율은 대기업 36명(83.7%), 공공기관 4명(9.3%), 중소기업 2명(4.7%)으로 나타나 국내 주요기업에 취업한 학생의 수가 많았다.
이렇게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의 취업률이 높은 이유는, 수상자들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실전형 인재로서 기업의 특허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검증된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현대모비스 선행연구실에 입사한 이준한씨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통해 특허 분야에 대한 안목을 갖출 수 있었다”면서, “대회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하여 지원한 기업의 특허를 미리 조사·분석한 후, 면접장에서 지원한 기업이 현재 어떤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의 발전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 점이 좋은 인상을 주어 지금은 어엿한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다. 개인적으로 대회 수상경력이 면접에서 나만의 강점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기업의 실용인재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특허분쟁이 빈번히 일어나면서, 지식재산이 기업의 미래에 필수적인 요소로 각인되고 있다”면서 “이 대회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허에 강한 엔지니어’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이후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학의 실용적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한 산학협력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 대회는 선행기술 조사 후 특허가능성을 판단하는 선행기술 조사부문과, 국내외 특허를 분석하고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획득 방향을 수립하는 특허전략 수립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는 46개 후원기관이 문제를 출제하여 총 99개 대학에서 3,201팀(지도교수 576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46개 후원기업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259명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서기관 전승철 (042-481-5181)
- ‘10년 수상자 취업률 84.3%, 취업대상자 51명 중 43명 취업
- 대기업 36명(83.7%), 공공기관 4명(9.3%), 중소기업 2명(4.7%) 취업
기업이 문제를 출제하고, 대학생들이 해결책을 찾아내는 개방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들이 국내 대기업 등에 대거 취직하면서 취업 보증 수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정준양)은, 지난해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들의 올해 취업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취업대상 수상자의 84.3%가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자 219명 중 취업대상자는 51명이며 이 가운데 43명이 취업한 것으로 조사돼, 2011년 공과대학 졸업자 취업률(‘11.8.25 교과부 발표) 66.9%와 비교했을 때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의 취업률이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다.
취업기관별 취업자 비율은 대기업 36명(83.7%), 공공기관 4명(9.3%), 중소기업 2명(4.7%)으로 나타나 국내 주요기업에 취업한 학생의 수가 많았다.
이렇게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의 취업률이 높은 이유는, 수상자들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실전형 인재로서 기업의 특허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검증된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현대모비스 선행연구실에 입사한 이준한씨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통해 특허 분야에 대한 안목을 갖출 수 있었다”면서, “대회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하여 지원한 기업의 특허를 미리 조사·분석한 후, 면접장에서 지원한 기업이 현재 어떤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의 발전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 점이 좋은 인상을 주어 지금은 어엿한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다. 개인적으로 대회 수상경력이 면접에서 나만의 강점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기업의 실용인재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특허분쟁이 빈번히 일어나면서, 지식재산이 기업의 미래에 필수적인 요소로 각인되고 있다”면서 “이 대회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허에 강한 엔지니어’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이후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학의 실용적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한 산학협력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 대회는 선행기술 조사 후 특허가능성을 판단하는 선행기술 조사부문과, 국내외 특허를 분석하고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획득 방향을 수립하는 특허전략 수립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는 46개 후원기관이 문제를 출제하여 총 99개 대학에서 3,201팀(지도교수 576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46개 후원기업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259명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서기관 전승철 (042-481-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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