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재산 국산화율 2배로 높인다
담당부서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연락처
042-481-8248
작성일
2012-06-04
조회수
6251
반도체 설계재산 국산화율 2배로 높인다
- 특허청, 반도체설계재산 진흥사업 추진
- 6.4(월)부터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현재 15%인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30%로 향상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하여 반도체설계재산의 개발 및 유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 반도체 설계재산은 반복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반도체 회로이며, 시스템반도체를 집으로 가정하면 집을 짓는데 필요한 벽돌, 나무 등의 재료로 비유될 수 있는 반도체 칩의 필수 구성요소이다.
o 반도체 설계재산의 시장규모는 2011년 19억불이며, 2013년에는 22억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Technavio Analysis 2012)
o 그러나 반도체 설계재산 전문기업 상위 30개 업체에 국내 기업은 없을 정도로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내 개발이 저조하여, 국내에서 사용 중인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은 15%에 불과하다.
□ 특허청은 2012년부터 3년간 80억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설계재산 진흥사업을 통해, 신뢰성 있는 반도체 설계재산의 창출 및 유통 기반을 마련하여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2배인 30%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o 본 사업은 국내 기업의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 및 유통 기반을 조성하는 ‘핵심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사업’과 ‘반도체 설계재산 유통 지원사업’, 우수 반도체설계의 발굴 및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기술경연의 장인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 먼저 ‘핵심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사업’은 특허청 지원으로 개발된 국산 프로세서인 Core-A 시리즈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것과 동시에, 시장규모는 크지만 국산화되지 않은 반도체 설계재산을 발굴하여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반도체 설계재산 유통 지원사업’은 정부 R&D 사업과 연계하여 현재 170건인 검증된 반도체 설계재산의 수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국내 기업에서 개발된 반도체 설계재산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6월 4일부터 개막하는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2000년부터 국내의 우수한 반도체설계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서, 반도체설계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반도체설계 분야의 인적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o 반도체 설계대전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경제성을 가진 작품들이 발굴되었다. 이는 지난 4년간의 수상작 55건 중에 특허 및 배치설계권 등의 지식재산권 등록 42건, 상용화 9건 등의 사실로부터도 확인할 수 있다.
o 설계대전의 수상작에 대해서는 ‘반도체설계재산 유통지원사업’을 통한 거래 지원 및 정부포상 수상자에 대한 중소기업 이노비즈 지정 시 가점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o 설계대전은 반도체 설계분야에 종사하는 내국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 정보마당 ⇒ 포상 및 행사 ⇒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또는 대회 담당자(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042-481-8248)에게 문의하면 된다.
□ 김연호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장은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그 부품소재에 해당하는 반도체설계재산 산업은 상대적으로 성장이 더뎠다”면서,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에 국내 산․학․연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우수한 반도체 설계재산이 발굴되기를 기대하며, 반도체설계재산 진흥사업을 통해 반도체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우수한 반도체설계재산이 창출․유통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사무관 김기환 (042-481-8248)
- 특허청, 반도체설계재산 진흥사업 추진
- 6.4(월)부터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현재 15%인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30%로 향상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하여 반도체설계재산의 개발 및 유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 반도체 설계재산은 반복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반도체 회로이며, 시스템반도체를 집으로 가정하면 집을 짓는데 필요한 벽돌, 나무 등의 재료로 비유될 수 있는 반도체 칩의 필수 구성요소이다.
o 반도체 설계재산의 시장규모는 2011년 19억불이며, 2013년에는 22억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Technavio Analysis 2012)
o 그러나 반도체 설계재산 전문기업 상위 30개 업체에 국내 기업은 없을 정도로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내 개발이 저조하여, 국내에서 사용 중인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은 15%에 불과하다.
□ 특허청은 2012년부터 3년간 80억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설계재산 진흥사업을 통해, 신뢰성 있는 반도체 설계재산의 창출 및 유통 기반을 마련하여 반도체 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2배인 30%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o 본 사업은 국내 기업의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 및 유통 기반을 조성하는 ‘핵심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사업’과 ‘반도체 설계재산 유통 지원사업’, 우수 반도체설계의 발굴 및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기술경연의 장인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 먼저 ‘핵심 반도체 설계재산 창출사업’은 특허청 지원으로 개발된 국산 프로세서인 Core-A 시리즈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것과 동시에, 시장규모는 크지만 국산화되지 않은 반도체 설계재산을 발굴하여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반도체 설계재산 유통 지원사업’은 정부 R&D 사업과 연계하여 현재 170건인 검증된 반도체 설계재산의 수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국내 기업에서 개발된 반도체 설계재산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6월 4일부터 개막하는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2000년부터 국내의 우수한 반도체설계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서, 반도체설계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반도체설계 분야의 인적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o 반도체 설계대전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경제성을 가진 작품들이 발굴되었다. 이는 지난 4년간의 수상작 55건 중에 특허 및 배치설계권 등의 지식재산권 등록 42건, 상용화 9건 등의 사실로부터도 확인할 수 있다.
o 설계대전의 수상작에 대해서는 ‘반도체설계재산 유통지원사업’을 통한 거래 지원 및 정부포상 수상자에 대한 중소기업 이노비즈 지정 시 가점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o 설계대전은 반도체 설계분야에 종사하는 내국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 정보마당 ⇒ 포상 및 행사 ⇒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또는 대회 담당자(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042-481-8248)에게 문의하면 된다.
□ 김연호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장은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그 부품소재에 해당하는 반도체설계재산 산업은 상대적으로 성장이 더뎠다”면서,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에 국내 산․학․연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우수한 반도체 설계재산이 발굴되기를 기대하며, 반도체설계재산 진흥사업을 통해 반도체설계재산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우수한 반도체설계재산이 창출․유통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사무관 김기환 (042-481-8248)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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