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금융업계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전자상거래심사과
연락처
042-481-5745
작성일
2012-10-15
조회수
6091
“특허청, 금융업계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 개최”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오는 10월 17일(수)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의 3층 Bulls Hall에서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증권·은행 등 금융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융부문 BM 특허는 지난 2000년 이후 벤처 열풍과 인터넷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출원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이후부터는 매년 500여 건의 특허가 출원되고 있다.
최근 삼성-애플 간의 특허 분쟁에서 보듯이 기업 간의 특허 분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비단 제조업 뿐 아니라 금융분야를 포함한 서비스 업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그러나 2008년 이후 우리나라의 금융분야 특허 출원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고, 일부 은행을 제외하고는 은행권은 물론 제2 금융권도 아직 BM 특허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융 관련 BM 특허동향, 금융분야 BM 특허 출원 사례, 금융 투자에서의 특허의 중요성 및 분쟁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금융업계의 지재권의 창출 및 활용 방안이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설명회 관련 문의는 특허청 이정재 심사관 (042-481-5745, luchiano @kipo.go.kr)으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전자상거래심사과 사무관 이정재 (042-481-5745)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오는 10월 17일(수)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의 3층 Bulls Hall에서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증권·은행 등 금융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융부문 BM 특허는 지난 2000년 이후 벤처 열풍과 인터넷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출원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이후부터는 매년 500여 건의 특허가 출원되고 있다.
최근 삼성-애플 간의 특허 분쟁에서 보듯이 기업 간의 특허 분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비단 제조업 뿐 아니라 금융분야를 포함한 서비스 업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그러나 2008년 이후 우리나라의 금융분야 특허 출원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고, 일부 은행을 제외하고는 은행권은 물론 제2 금융권도 아직 BM 특허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융 관련 BM 특허동향, 금융분야 BM 특허 출원 사례, 금융 투자에서의 특허의 중요성 및 분쟁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금융업계의 지재권의 창출 및 활용 방안이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설명회 관련 문의는 특허청 이정재 심사관 (042-481-5745, luchiano @kipo.go.kr)으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전자상거래심사과 사무관 이정재 (042-48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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