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미래의 지식근로자, 교과부와 특허청이 함께 육성한다.
담당부서
창의발명교육과
연락처
042-601-4358
작성일
2012-11-21
조회수
7977
산업 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미래의 지식근로자, 교과부와 특허청이 함께 육성한다.
‣ 교과부․특허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발명․지식재산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 체결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11월 20일(화) 삼일공고에서 교과부 제1차관과 특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식재산 교육 강화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이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주도할 지식근로자로 성장하도록,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MOU 체결식 개요】
• 일시/장소 : ’12.11.20(화) 10:50~12:00, 삼일공고(경기 수원, 발명․특허 특성화고)
• 참석 : 교과부 제1차관, 특허청장, 경기도부교육감,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 SKC(주) 부사장 등 협약기업 관계자 등
□ 양 기관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지식근로자로 성장하여, 학생․학교․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다음과 같은 협력방안을 도출하였다.
① 발명․특허 특성화고 확대 및 역할 강화
○ 특허청은 ‘발명․특허 특성화고(‘08년 도입)’를 확대 지정하여 해당 학교가 지역 전략산업의 지식근로자 양성의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고,
* (’12) 4개교 → (’13) 7개교
○ 교과부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발명․특허 특성화고’의 발명․지식재산 교육과 관련된 수업모델․평가모델․교사 연수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로 하였다.
○ 또한, 계열별(공업․상업․농업․가사․수산해양 등) 특성화고가 각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과서․수업 보조자료와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보완하기로 하였다.
②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대상 발명․지식재산 교육 강화
○ 교과부와 특허청은 기업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 협력기업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수행 등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의 발명․지식재산 관련 기본․심화 역량이 강화되도록 하고,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이 ‘아이디어 제안-기업과 협력․변리사 컨설팅-아이디어 특허출원’의 전 과정을 통해 발명․지식재산 응용역량이 강화되도록 작년에 처음 시행한 'IP-Meister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다.
【IP-Meister Program이란?】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협력기업이 제시한 현장 혁신과제 또는 학생이 선택한 과제에 대해 팀별로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 기업 및 특허전문가와 협력하여 지식재산권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특허출원 등 권리화를 지원하는 과정을 통해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지식재산 창출 역량을 지닌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 ’11년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동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선정된 20개의 아이디어 모두에 대해 출원 완료
- 특히, 울산마이스터고의 경우 협력기업이 제안한 과제를 해결하여 특허 출원하고 기업에 기술을 이전, 기업은 장학금을 지원하고 학생 채용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음악․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을 총칭
○ 또한, 차기 교육과정 개정 시에 고등학교 전문교과 과정에 발명․지식재산 관련 교과를 신설하여, 모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이 직무발명․지식재산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이해하고 산업현장에 진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③ 지식재산 교육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
○ 교과부와 특허청은 발명․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교과를 가르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전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해당 직무연수 이수자가 우선하여 관련 교과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또한, 양성 단계에서부터 교원의 전문성이 강화되도록, 특허청에서 교원 양성기관에 관련 강좌 개설을 지원하고 표준교재 등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④ 지식재산 교육 홍보 강화
○ 그간, 영재를 위한 교육이나, 과학 수업에서 흥미 유발용으로 인식되었던 발명․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 발명․특허 특성화고나 전국 160개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는 발명교육센터 등에서 학부모․교원 등을 대상으로 특강, 연수, 연구회 등을 운영하고, 특허청 직원이나 변리사 협회에서 일일 강사로 나서는 등 교육기부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아울러, 특허청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 교육 사이트*를 통해 배포되고 있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확대하여, 국민들이 보다 쉽게 발명․지식재산 지식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학생용) 발명틴틴 teen.ipacademy.net, (교원용) 아이피티처 www.ipteacher.net
□ 또한, 이날 교과부․특허청 간 협약식 이후, 삼일공고와 협력기업 간 채용 협약(MOU)도 이루어졌다.
○ 삼일공고는 2008년에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 특성화고’로 지정되어, 산학협력에 기반 한 직무발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자신감 고취․교사의 전문성 강화․기업의 신뢰회복의 ‘긍정의 변화’가 일어났고,
○ 2008년 2월, 11%에 불과하던 취업률이 11월 현재 65%까지 상승하고, 졸업생 2명은 동양매직의 연구원으로 취업되는 등 취업의 질도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나,
○ 협력기업과 채용 협약까지 체결함으로서, 직무발명과 지식재산 교육이 산업 현장의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안 인재를 양성하여, 결국 취업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었다.
【기업(801개) 대상 발명‧특허 교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11년)】
• 기업체 종사자의 86.1%가 특성화고의 발명·특허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
• 기업체 종사자의 73.7%가 발명·특허 교육 이수 학생을 우대하겠다고 답변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발명․지식재산 교육이 활성화되면,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단순 기능인력’에서 혁신역량을 갖춘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로 육성할 수 있게 되고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지식함양, 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문제해결력 강화 등으로 창의력 높은 기술 인력으로 성장 가능하게 된다.
○ 학생들의 발명․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이로 인한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로 취업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적 시급과제에 부응하게 되며
○ 실무능력과 창의적 혁신능력을 갖춘 예비 기술상비군을 육성함으로써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 특허청 김호원 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식재산 과목이 처음으로 고등학교 정규교과로 들어오게 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 본 업무협약이 제대로 이행되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학생들이 미래 한국을 이끌어 나갈 신성장 동력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정부, 학교, 기업이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 또한, 교과부 김응권 제1차관도 학교에는 우수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하였고,
○ 기업에는 산학협력을 미래의 투자로 여기고 적극 협력해 주기를 요청했으며,
○ 교과부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지식근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허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이종기 사무관 (042-601-4358)
‣ 교과부․특허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발명․지식재산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 체결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11월 20일(화) 삼일공고에서 교과부 제1차관과 특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식재산 교육 강화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이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주도할 지식근로자로 성장하도록,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MOU 체결식 개요】
• 일시/장소 : ’12.11.20(화) 10:50~12:00, 삼일공고(경기 수원, 발명․특허 특성화고)
• 참석 : 교과부 제1차관, 특허청장, 경기도부교육감,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 SKC(주) 부사장 등 협약기업 관계자 등
□ 양 기관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지식근로자로 성장하여, 학생․학교․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다음과 같은 협력방안을 도출하였다.
① 발명․특허 특성화고 확대 및 역할 강화
○ 특허청은 ‘발명․특허 특성화고(‘08년 도입)’를 확대 지정하여 해당 학교가 지역 전략산업의 지식근로자 양성의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고,
* (’12) 4개교 → (’13) 7개교
○ 교과부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발명․특허 특성화고’의 발명․지식재산 교육과 관련된 수업모델․평가모델․교사 연수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로 하였다.
○ 또한, 계열별(공업․상업․농업․가사․수산해양 등) 특성화고가 각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발명․지식재산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과서․수업 보조자료와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보완하기로 하였다.
②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대상 발명․지식재산 교육 강화
○ 교과부와 특허청은 기업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 협력기업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수행 등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의 발명․지식재산 관련 기본․심화 역량이 강화되도록 하고,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이 ‘아이디어 제안-기업과 협력․변리사 컨설팅-아이디어 특허출원’의 전 과정을 통해 발명․지식재산 응용역량이 강화되도록 작년에 처음 시행한 'IP-Meister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다.
【IP-Meister Program이란?】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협력기업이 제시한 현장 혁신과제 또는 학생이 선택한 과제에 대해 팀별로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 기업 및 특허전문가와 협력하여 지식재산권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특허출원 등 권리화를 지원하는 과정을 통해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지식재산 창출 역량을 지닌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 ’11년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동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선정된 20개의 아이디어 모두에 대해 출원 완료
- 특히, 울산마이스터고의 경우 협력기업이 제안한 과제를 해결하여 특허 출원하고 기업에 기술을 이전, 기업은 장학금을 지원하고 학생 채용
*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음악․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을 총칭
○ 또한, 차기 교육과정 개정 시에 고등학교 전문교과 과정에 발명․지식재산 관련 교과를 신설하여, 모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이 직무발명․지식재산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이해하고 산업현장에 진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③ 지식재산 교육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
○ 교과부와 특허청은 발명․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교과를 가르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전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해당 직무연수 이수자가 우선하여 관련 교과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또한, 양성 단계에서부터 교원의 전문성이 강화되도록, 특허청에서 교원 양성기관에 관련 강좌 개설을 지원하고 표준교재 등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④ 지식재산 교육 홍보 강화
○ 그간, 영재를 위한 교육이나, 과학 수업에서 흥미 유발용으로 인식되었던 발명․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 발명․특허 특성화고나 전국 160개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는 발명교육센터 등에서 학부모․교원 등을 대상으로 특강, 연수, 연구회 등을 운영하고, 특허청 직원이나 변리사 협회에서 일일 강사로 나서는 등 교육기부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아울러, 특허청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 교육 사이트*를 통해 배포되고 있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확대하여, 국민들이 보다 쉽게 발명․지식재산 지식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학생용) 발명틴틴 teen.ipacademy.net, (교원용) 아이피티처 www.ipteacher.net
□ 또한, 이날 교과부․특허청 간 협약식 이후, 삼일공고와 협력기업 간 채용 협약(MOU)도 이루어졌다.
○ 삼일공고는 2008년에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 특성화고’로 지정되어, 산학협력에 기반 한 직무발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자신감 고취․교사의 전문성 강화․기업의 신뢰회복의 ‘긍정의 변화’가 일어났고,
○ 2008년 2월, 11%에 불과하던 취업률이 11월 현재 65%까지 상승하고, 졸업생 2명은 동양매직의 연구원으로 취업되는 등 취업의 질도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나,
○ 협력기업과 채용 협약까지 체결함으로서, 직무발명과 지식재산 교육이 산업 현장의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안 인재를 양성하여, 결국 취업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었다.
【기업(801개) 대상 발명‧특허 교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11년)】
• 기업체 종사자의 86.1%가 특성화고의 발명·특허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
• 기업체 종사자의 73.7%가 발명·특허 교육 이수 학생을 우대하겠다고 답변
□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발명․지식재산 교육이 활성화되면,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단순 기능인력’에서 혁신역량을 갖춘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로 육성할 수 있게 되고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지식함양, 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문제해결력 강화 등으로 창의력 높은 기술 인력으로 성장 가능하게 된다.
○ 학생들의 발명․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이로 인한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로 취업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적 시급과제에 부응하게 되며
○ 실무능력과 창의적 혁신능력을 갖춘 예비 기술상비군을 육성함으로써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 특허청 김호원 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식재산 과목이 처음으로 고등학교 정규교과로 들어오게 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 본 업무협약이 제대로 이행되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학생들이 미래 한국을 이끌어 나갈 신성장 동력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정부, 학교, 기업이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 또한, 교과부 김응권 제1차관도 학교에는 우수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하였고,
○ 기업에는 산학협력을 미래의 투자로 여기고 적극 협력해 주기를 요청했으며,
○ 교과부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지식근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허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이종기 사무관 (042-601-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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