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 챔피언과 공로자를 찾습니다.
담당부서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연락처
042-481-8499
작성일
2013-03-26
조회수
10575
반도체설계 챔피언과 공로자를 찾습니다.
- 제14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
□ 반도체 설계인의 업적에 대한 정부 포상이 국내 최초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유공자 포상부문을 신설한 「제14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26일 개최공고와 함께 참가신청을 받는다.
o 2000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국내의 우수한 반도체설계를 발굴하여 반도체설계 분야 인력 양성에 기여 해왔다. 금년에는 유공자 포상제도를 신설하여 반도체 설계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한다.
o 유공자 포상 분야에서는 반도체설계 분야에 공로를 쌓아온 인사를 선정하여 ‘특허청장상’을 시상하고, 우수 반도체 IP 개발 기업 또는 개발자에 대하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으로 시상한다.
□ 아울러 금년 설계대전의 공모부분의 경우 반도체 설계분야에 종사하는 내국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완성된 설계 결과물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수상작품을 결정한다.
o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 지정평가시 가점을 부여하고,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 DB에 등록, 상용화 검증 등의 기술지원 및 홍보의 혜택이 주어진다.
o 수상자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은 10월 개최할 예정이다. 금년도 시상식에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반도체 IP 포럼’을 진행하게 된다. 파운드리와 팹리스 등 반도체 설계 분야 업계 수요자가 참여하여 수상작의 산업계로의 확산 및 활발한 인력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 이외에도, 특허청은 2001년부터 반도체설계재산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국산 프로세서 개발 및 보급, 설계재산유통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o 특허청은 2017년까지 반도체 IP 전문 기업 30개, 국산화율 30% 달성을 목표로 반도체 설계분야 지식재산 창출, 유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 곽준영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장은 “본 설계대전과 반도체설계재산진흥사업은 반도체 설계 기술과 관련한 우수한 인력의 배출 및 탄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 목표”라면서, “메모리반도체시장의 4배인 시스템반도체시장에서의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o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po.go.kr/semicon-design) 또는 담당자(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042-481-8499)에게 문의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부경호 사무관 (042-481-8499)
- 제14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
□ 반도체 설계인의 업적에 대한 정부 포상이 국내 최초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유공자 포상부문을 신설한 「제14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26일 개최공고와 함께 참가신청을 받는다.
o 2000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국내의 우수한 반도체설계를 발굴하여 반도체설계 분야 인력 양성에 기여 해왔다. 금년에는 유공자 포상제도를 신설하여 반도체 설계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한다.
o 유공자 포상 분야에서는 반도체설계 분야에 공로를 쌓아온 인사를 선정하여 ‘특허청장상’을 시상하고, 우수 반도체 IP 개발 기업 또는 개발자에 대하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으로 시상한다.
□ 아울러 금년 설계대전의 공모부분의 경우 반도체 설계분야에 종사하는 내국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완성된 설계 결과물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수상작품을 결정한다.
o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 지정평가시 가점을 부여하고,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 DB에 등록, 상용화 검증 등의 기술지원 및 홍보의 혜택이 주어진다.
o 수상자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은 10월 개최할 예정이다. 금년도 시상식에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반도체 IP 포럼’을 진행하게 된다. 파운드리와 팹리스 등 반도체 설계 분야 업계 수요자가 참여하여 수상작의 산업계로의 확산 및 활발한 인력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 이외에도, 특허청은 2001년부터 반도체설계재산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국산 프로세서 개발 및 보급, 설계재산유통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o 특허청은 2017년까지 반도체 IP 전문 기업 30개, 국산화율 30% 달성을 목표로 반도체 설계분야 지식재산 창출, 유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 곽준영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장은 “본 설계대전과 반도체설계재산진흥사업은 반도체 설계 기술과 관련한 우수한 인력의 배출 및 탄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 목표”라면서, “메모리반도체시장의 4배인 시스템반도체시장에서의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o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po.go.kr/semicon-design) 또는 담당자(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042-481-8499)에게 문의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 부경호 사무관 (042-481-8499)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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