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장, 온-오프라인 소통 행보 돋보이네
담당부서
대변인실
연락처
042-481-5272
작성일
2013-04-25
조회수
8685
특허청장, 온-오프라인 소통 행보 돋보이네
- Google+를 활용한 인터넷 영상대담“김영민 행쇼”론칭 -
- 팟캐스트‘e발소’, 현장 콘서트‘청바지’, 유튜브 ‘당신의 아이디어는 머니(Money)’등 4가지 국민소통 채널 가동 -
김영민 특허청장이 4월 24일 구글 플러스(Google+)를 활용한 영상대담을 시작으로 팟캐스트, 유튜브, 현장 콘서트 등 4가지 방식의 온-오프라인 대국민 직접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허청은 창조경제에서 지식재산의 가치와 역할을 제대로 알리고,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청년층과 기업인,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국민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김영민 특허청장은 4.24(수)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창조경제의 핵심은 지식재산’이라는 주제로 구글 플러스(Google+) 행아웃을 활용한 인터넷 영상대담 ‘김영민 행쇼(행아웃쇼)’를 가졌다.
* 구글 플러스 행아웃(Hangout)은 최대 10명까지 할 수 있는 영상채팅 서비스로, 최근 영상회의나 영상대담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구글 플러스 영상대담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특허개혁과 관련하여 행정부의 진척상황을 설명하면서 활용한 적이 있다.
영상 대담에는 특허청장, 대기업 임원(KT 성숙경 상무), 청년 창업가(라비또 곽미나 대표), 돈 버는 학생 발명가(KAIST 황성재), 발명교사(최춘석) 등 5명이 참가하였다.
사회는 특허청장의 페이스 북 친구인 오세일 변리사(대한변리사회 청년위원장)가 맡았으며, 약 30분간 진행되었다.
이날 대담에서 참석자들은 ▲ 본인들이 생각하는 창조경제 ▲창조경제의 핵심이 왜 지식재산에 있는지 ▲지식재산 담보 대출 ▲ 직무발명보상제도 ▲발명교육의 확산 ▲위조상품 유통근절 등 관심사항을 주제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날 영상대담에서 “창조경제에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창의적 상상력이 부가가치가 큰 지식재산권으로 빠르게 권리화되고 활용, 보호되는 지식재산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KT 성숙경 상무는 KT의 ‘지식재산 경영’과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소개하면서 기업의 입장에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빠르게 권리화 될 수 있도록, 특허청의 빠른 심사처리를 요청하였다.
㈜라비또 곽미나 대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위조상품에 대한 단속 확대를 희망하였고, KAIST 황성재 학생은 본인의 기술이전 사례를 소개하면서 대학과 기업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춘석 교사는 본인이 왜 학생발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지만 어려서부터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한 만큼 특허청 발명교육 강화를 주문했다.
특허청은 이날 인터넷 영상대담을 유튜브(youtube)로 생중계 하였다.
특허청장은 구글플러스(Google+) ‘김영민 행쇼’에 이어 5월 초에 런칭 예정인 팟캐스트 방송인 ‘e발소(e색적인 발명을 소개합니다)’ 첫회 게스트로 참석해 ‘여성 발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e발소는 여성 특허심사관 등 3명의 여성이 진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또한 5월 중순에는 ‘청바지’(청년들이 바라보는 지식재산)라는 현장 콘서트에 참석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유튜브(당신의 아이디어는 Money)에 지식재산과 비즈니스의 다양한 사례를 올려 ‘온-오프라인 통한 정책 스킨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대변인실 소재면 사무관 (042-481-5272)
- Google+를 활용한 인터넷 영상대담“김영민 행쇼”론칭 -
- 팟캐스트‘e발소’, 현장 콘서트‘청바지’, 유튜브 ‘당신의 아이디어는 머니(Money)’등 4가지 국민소통 채널 가동 -
김영민 특허청장이 4월 24일 구글 플러스(Google+)를 활용한 영상대담을 시작으로 팟캐스트, 유튜브, 현장 콘서트 등 4가지 방식의 온-오프라인 대국민 직접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허청은 창조경제에서 지식재산의 가치와 역할을 제대로 알리고,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청년층과 기업인,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국민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김영민 특허청장은 4.24(수)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창조경제의 핵심은 지식재산’이라는 주제로 구글 플러스(Google+) 행아웃을 활용한 인터넷 영상대담 ‘김영민 행쇼(행아웃쇼)’를 가졌다.
* 구글 플러스 행아웃(Hangout)은 최대 10명까지 할 수 있는 영상채팅 서비스로, 최근 영상회의나 영상대담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구글 플러스 영상대담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특허개혁과 관련하여 행정부의 진척상황을 설명하면서 활용한 적이 있다.
영상 대담에는 특허청장, 대기업 임원(KT 성숙경 상무), 청년 창업가(라비또 곽미나 대표), 돈 버는 학생 발명가(KAIST 황성재), 발명교사(최춘석) 등 5명이 참가하였다.
사회는 특허청장의 페이스 북 친구인 오세일 변리사(대한변리사회 청년위원장)가 맡았으며, 약 30분간 진행되었다.
이날 대담에서 참석자들은 ▲ 본인들이 생각하는 창조경제 ▲창조경제의 핵심이 왜 지식재산에 있는지 ▲지식재산 담보 대출 ▲ 직무발명보상제도 ▲발명교육의 확산 ▲위조상품 유통근절 등 관심사항을 주제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날 영상대담에서 “창조경제에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창의적 상상력이 부가가치가 큰 지식재산권으로 빠르게 권리화되고 활용, 보호되는 지식재산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KT 성숙경 상무는 KT의 ‘지식재산 경영’과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소개하면서 기업의 입장에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빠르게 권리화 될 수 있도록, 특허청의 빠른 심사처리를 요청하였다.
㈜라비또 곽미나 대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위조상품에 대한 단속 확대를 희망하였고, KAIST 황성재 학생은 본인의 기술이전 사례를 소개하면서 대학과 기업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춘석 교사는 본인이 왜 학생발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지만 어려서부터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한 만큼 특허청 발명교육 강화를 주문했다.
특허청은 이날 인터넷 영상대담을 유튜브(youtube)로 생중계 하였다.
특허청장은 구글플러스(Google+) ‘김영민 행쇼’에 이어 5월 초에 런칭 예정인 팟캐스트 방송인 ‘e발소(e색적인 발명을 소개합니다)’ 첫회 게스트로 참석해 ‘여성 발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e발소는 여성 특허심사관 등 3명의 여성이 진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또한 5월 중순에는 ‘청바지’(청년들이 바라보는 지식재산)라는 현장 콘서트에 참석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유튜브(당신의 아이디어는 Money)에 지식재산과 비즈니스의 다양한 사례를 올려 ‘온-오프라인 통한 정책 스킨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대변인실 소재면 사무관 (042-481-5272)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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