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브랜드 ODA(공적원조) 성과 크다
담당부서
다자협력팀
연락처
042-481-3476
작성일
2013-04-26
조회수
9255
특허청, 브랜드 ODA(공적원조) 성과 크다
- 개도국인 캄보디아 등 3개국에 4가지 브랜드 개발하여 제공-
- 특허청-WIPO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퍼런스 공동 개최 -
- 지재권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전략과 성공사례 공유의 장 마련 -
□ 개도국 우수상품의 브랜드 개발을 지원하여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ODA(공적원조)'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APEC과의 공동사업 및 독자사업을 통해 개도국인 중국,칠레,캄보디아 3개국에 총 4종의 브랜드 네임 및 디자인을 개발해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 우선 ‘11년 7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APEC과 공동으로 ‘1촌 1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여 중국의 대나무 섬유 제품과 칠레의 과일 칵테일 상품에 대한 브랜드를 개발해 제공했다.
o 중국의 경우 안지 대나무 섬유협회(Anji Bamboo Fiber Association) 회원사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나무 섬유제품에 대한 단체 표장을 개발했으며, 칠레는 증류주 업체인 ‘ABA DISTIL’사의 과일칵테일 브랜드를 맥콰이어(MAQUIRE) 브랜드를 개발했다.
o 이 과정에서 특허청은 브랜드 컨설턴트를 현지에 보내 교육 및 브랜드 개발, 현지에서의 권리화를 지원했다.
□ 또한 지난해에는 특허청 독자사업으로 캄보디아의 적미(赤米)의 브랜드 네임으로 “나투레드(NatuRed:Natural+Red rice)”를 개발하고 브랜드 디자인도 적용하여 제공했으며,
o열대과일인 용안(Longan)의 브랜드 네임으로 “델리롱(Delilong;Delicious+Longan)을 개발하고, 브랜드 디자인도 개발 완료했다.
o 이와관련 열대과일 ‘용안’ 생산단체에서는 브랜드 네임과 디자인 개발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 특허청은 올해에도 개도국의 브랜드 개발 수요 조사를 거쳐 선정된 국가에 로고 및 제품 브랜드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 한편, 이와 관련하여 특허청은 ‘지역 상품 브랜드/상표 역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주제로 4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지하 1층 취리히홀)에서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o 이번 컨퍼런스는 특허청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주관하며, WIPO의 오네야마 사무차장 등 여러 국제기구의 지식재산 정책 고위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지재권 및 브랜드 전문 컨설턴트들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 상품가치 제고를 위한 WIPO의 브랜드 프로젝트‘에 대한 패널 토론이 열린다.
o 또한, 특허청은 APEC과 공동으로 개도국에 대한 브랜드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1村 1브랜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향후 개도국에 대한 브랜드 지원 및 권리화 사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 이어 행사 2일차 오전에는 WIPO의 전문 브랜드 컨설턴트들에 의해 제작된, 실제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 가이드라인이 소개될 예정이다.
□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재권이 결부된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한눈에 조망하고, 국내·외 주요 브랜드 경영 성공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식기반사회에서 강력한 브랜드의 구축 및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다자협력팀 (042-481-3476)이나 한국발명진흥회 발명진흥팀 (02-3459-2797)으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고객협력국 다자협력팀 김준일 사무관 (042-481-3476)
- 개도국인 캄보디아 등 3개국에 4가지 브랜드 개발하여 제공-
- 특허청-WIPO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퍼런스 공동 개최 -
- 지재권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전략과 성공사례 공유의 장 마련 -
□ 개도국 우수상품의 브랜드 개발을 지원하여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ODA(공적원조)'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APEC과의 공동사업 및 독자사업을 통해 개도국인 중국,칠레,캄보디아 3개국에 총 4종의 브랜드 네임 및 디자인을 개발해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 우선 ‘11년 7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APEC과 공동으로 ‘1촌 1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여 중국의 대나무 섬유 제품과 칠레의 과일 칵테일 상품에 대한 브랜드를 개발해 제공했다.
o 중국의 경우 안지 대나무 섬유협회(Anji Bamboo Fiber Association) 회원사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나무 섬유제품에 대한 단체 표장을 개발했으며, 칠레는 증류주 업체인 ‘ABA DISTIL’사의 과일칵테일 브랜드를 맥콰이어(MAQUIRE) 브랜드를 개발했다.
o 이 과정에서 특허청은 브랜드 컨설턴트를 현지에 보내 교육 및 브랜드 개발, 현지에서의 권리화를 지원했다.
□ 또한 지난해에는 특허청 독자사업으로 캄보디아의 적미(赤米)의 브랜드 네임으로 “나투레드(NatuRed:Natural+Red rice)”를 개발하고 브랜드 디자인도 적용하여 제공했으며,
o열대과일인 용안(Longan)의 브랜드 네임으로 “델리롱(Delilong;Delicious+Longan)을 개발하고, 브랜드 디자인도 개발 완료했다.
o 이와관련 열대과일 ‘용안’ 생산단체에서는 브랜드 네임과 디자인 개발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 특허청은 올해에도 개도국의 브랜드 개발 수요 조사를 거쳐 선정된 국가에 로고 및 제품 브랜드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 한편, 이와 관련하여 특허청은 ‘지역 상품 브랜드/상표 역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주제로 4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지하 1층 취리히홀)에서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o 이번 컨퍼런스는 특허청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주관하며, WIPO의 오네야마 사무차장 등 여러 국제기구의 지식재산 정책 고위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지재권 및 브랜드 전문 컨설턴트들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 상품가치 제고를 위한 WIPO의 브랜드 프로젝트‘에 대한 패널 토론이 열린다.
o 또한, 특허청은 APEC과 공동으로 개도국에 대한 브랜드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1村 1브랜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향후 개도국에 대한 브랜드 지원 및 권리화 사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 이어 행사 2일차 오전에는 WIPO의 전문 브랜드 컨설턴트들에 의해 제작된, 실제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 가이드라인이 소개될 예정이다.
□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재권이 결부된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한눈에 조망하고, 국내·외 주요 브랜드 경영 성공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식기반사회에서 강력한 브랜드의 구축 및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다자협력팀 (042-481-3476)이나 한국발명진흥회 발명진흥팀 (02-3459-2797)으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고객협력국 다자협력팀 김준일 사무관 (042-481-3476)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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