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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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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꿈나무, 성층권으로 희망을 담아 쏘다!
담당부서
대변인실
연락처
042-481-8612
작성일
2013-05-13
조회수
8010
발명 꿈나무, 성층권으로 희망을 담아 쏘다!
- 특허청, '창의발명 우주선(Space Balloon) 4機 띄워 -
- 소망을 담은 메시지 영상을 성층권 배경으로 촬영하는 게 목표-
- ‘창의발명 우주선’ 영상 확보하여 발명교육과 홍보에 활용-

<사전 설명>
* 광고나 제품 PR 목적(예: ABC마트 성층권 신발 광고)으로 우주 풍선을 이용한
성층권 촬영 영상은 있었지만, 정부부처에서 발명 꿈나무와 함께 우주 풍선을 띄우고 촬영을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허청은 발사 후 지상으로 낙하한 창의발명 우주선의 영상을 확보하여 이와 관련된 보도설명자료를 추가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초등학생 발명 꿈나무들이 꿈과 상상력, 아이디어 등의 소망을 담은 ‘창의발명 우주선’ 4 機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이 우주선은 성층권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우주 풍선(Space Balloon)과 같은 것인데, 발명의 소망을 담아 성층권을 여행한 후 돌아온다는 뜻에서 ‘창의발명 우주선’으로 네이밍한 것이다.

※창의발명 우주선은 ‘기상 풍선, 낙하산, 위치추적기(GPS), 영상촬영 관측 상자’로 구성된 ‘무인기구(無人氣球) 또는 우주풍선(Space Balloon)’이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10일 오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국제지식재산 연수원 잔디광장에서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발명 꿈나무 30여명이 총 4기의 ‘창의발명 우주선’을 성층권을 향해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사행사에는 김영민 특허청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사전 신청을 받은 30여 명의 초등학생 발명 꿈나무들이 참가했다.

‘창의발명 우주선’의 설계는 우주 풍선을 활용한 성층권 촬영 국내 1호인 충남대 기술교육과 김기수 교수와 제자(발명교사 포함)들이 이뤄졌는데, 김교수 등은 성공적 발사경험 노하우와 제작방법을 발명 꿈나무들을 위해 재능기부 하였다.

발사된 ‘창의발명 우주선’은 지상에서 30km 위인 성층권까지 올라가서 지구가 바라다보이는 우주를 배경으로 발명메시지나 특허청 마스코트(키키와 포포)가 보이는 동영상을 촬영한 뒤 자유낙하로 지상에 떨어지게 된다.

특허청은 지상으로 떨어진 ‘창의발명 우주선’을 성공적으로 회수하여 창의발명 우주선 제작 및 발사의 모든 과정과 성층권 촬영 영상물을 특허청 유튜브(http://www.youtube.com/kipoworld) 등에 공개하고, 특허청 창의발명 교육센터의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상으로 낙하한 우주선의 위치를 특허청 블로그 및 SNS로 공개하여, 일반인들도 수거에 참여할 수 있는 후속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허청 대변인실 서효원 주무관은 “발명 꿈나무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창의발명 우주선’의 회수와 촬영 영상의 확보에 달렸다고 볼 수 있다.”라면서 “발사시간(5.10 13:30~14:30)을 고려할 때, 당일 17시 이후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은 이번 ‘창의발명 우주선’ 발사와 관련하여 우주선의 명칭과 발명메시지를 사전 공모했는데, 공모작 중 명칭은 2차례에 걸친 내외부 심사와 추첨을 통해 ‘꿈나래호’, ‘미래로호’, ‘상상나래호’, ‘장영실호’로 결정했다.

특허청 김용선 대변인은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발명 꿈나무들에게 우주까지 꿈과 상상력을 펼칠 기회를 마련해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경험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익히게 함으로써 창조경제의 중심인 창의발명 인재로 자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대변인실 서효원 주무관 (042-481-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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