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융합교육으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인재양성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5924
작성일
2013-09-27
조회수
3749
‘지식재산 융합교육으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인재양성’
- 서울대 등 4개 대학 84개의 상품 아이디어 개발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지식재산 중심의 창조적 융합교육”의 최종발표회를 27(금) 14:00~16:30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F 국제회의실에서 발표회를 가진다.
“지식재산 중심의 창조적 융합교육”은 다학제간 융합교육을 통해 신사업창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식재산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되어 단국대, 서울대, 전남대 홍익대 등 4개 대학에 200여 명이 참여하여 총 84개의 과제를 발굴하여 특허 등으로 출원하였다.
대학별로 특성을 살려 시행된 지식재산 융합교육은 4개 이상의 학과가 참여하여 실질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해결방안이 제시되었다.
이 가운데 서울대학교는 공학, 법학, 의학, 체육학과 학생과 교수가 참여하여 장애인을 위한 제품개발 등 10개의 과제를 수행하여 8건의 특허를 출원하였다. 특히 손을 사용하지 않고 끈을 조일 수 있는 운동화는 국립재활원의 자문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는 등 상품화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밖에 디자인학과를 중심으로 공학, 법학, 경영학으로 융합교육을 실시한 홍익대학교의 나건교수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논의하여 니즈를 파악하고 다양한 강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융합교육이야 말로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최종발표회 참석 또는 발표될 84개의 상품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원하는 기업이나 투자자는 한국발명진흥회 02)3459-2803로 연락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윤내한 서기관 (042-481-5924)
- 서울대 등 4개 대학 84개의 상품 아이디어 개발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지식재산 중심의 창조적 융합교육”의 최종발표회를 27(금) 14:00~16:30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F 국제회의실에서 발표회를 가진다.
“지식재산 중심의 창조적 융합교육”은 다학제간 융합교육을 통해 신사업창출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식재산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되어 단국대, 서울대, 전남대 홍익대 등 4개 대학에 200여 명이 참여하여 총 84개의 과제를 발굴하여 특허 등으로 출원하였다.
대학별로 특성을 살려 시행된 지식재산 융합교육은 4개 이상의 학과가 참여하여 실질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해결방안이 제시되었다.
이 가운데 서울대학교는 공학, 법학, 의학, 체육학과 학생과 교수가 참여하여 장애인을 위한 제품개발 등 10개의 과제를 수행하여 8건의 특허를 출원하였다. 특히 손을 사용하지 않고 끈을 조일 수 있는 운동화는 국립재활원의 자문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는 등 상품화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밖에 디자인학과를 중심으로 공학, 법학, 경영학으로 융합교육을 실시한 홍익대학교의 나건교수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논의하여 니즈를 파악하고 다양한 강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융합교육이야 말로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최종발표회 참석 또는 발표될 84개의 상품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원하는 기업이나 투자자는 한국발명진흥회 02)3459-2803로 연락하면 된다.
붙임 :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윤내한 서기관 (042-48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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