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신한은행,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담당부서
대변인
연락처
042-481-5437
작성일
2014-06-26
조회수
5028
특허청-신한은행,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양 기관,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와 지식재산권 정보 활용 확대를 위해 노력
- 김영민 특허청장, “지식재산 금융이 산업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6월 26일(목) 신한은행 본점에서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특허청과 신한은행은 우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 발굴 및 육성, 지식재산권 담보금융 시행, 지식재산권 가치평가 수수료 지원 등에 관해 업무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그 동안 산업은행 및 기업은행과 IP담보대출을 시행하면서 IP 담보대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는 인식하에 IP금융의 시중은행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신한은행과는 올해 초부터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왔다.
신한은행은 작년 7월, 여신기획부 내에 기술평가 전담부서인 산업기술평가팀을 신설하고 기술형 창업기업을 위한 대출상품을 출시하는 등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격적인 지식재산 금융 시행을 위해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사항 이외에도 지식재산권 정보 활용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 사항도 포함되어 있다. 신한은행은 기술금융을 시행하면서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특허 정보와 이와 관련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으며, 특허청 역시 수년에 걸친 다양한 지원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우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재까지 구축해 온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향후 구축 방안에 대해 협업하며 새로운 IP금융 상품 개발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신한은행의 참여로 국내 지식재산금융기반은 한 층 더 탄탄해 질 것”이라면서, “특허청은 금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통해 지식재산 금융이 산업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는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면서, “신한은행은 IP 금융을 선도하여 우수한 기술력과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무협약 이후, 특허청과 신한은행은 빠른 시일 내에 IP 담보대출상품을 출시하며 지식재산을 활용한 다른 신규 상품 개발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진흥과 최규영 사무관 (042-481-5437)
- 양 기관,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와 지식재산권 정보 활용 확대를 위해 노력
- 김영민 특허청장, “지식재산 금융이 산업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6월 26일(목) 신한은행 본점에서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특허청과 신한은행은 우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 발굴 및 육성, 지식재산권 담보금융 시행, 지식재산권 가치평가 수수료 지원 등에 관해 업무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그 동안 산업은행 및 기업은행과 IP담보대출을 시행하면서 IP 담보대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는 인식하에 IP금융의 시중은행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신한은행과는 올해 초부터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왔다.
신한은행은 작년 7월, 여신기획부 내에 기술평가 전담부서인 산업기술평가팀을 신설하고 기술형 창업기업을 위한 대출상품을 출시하는 등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격적인 지식재산 금융 시행을 위해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사항 이외에도 지식재산권 정보 활용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 사항도 포함되어 있다. 신한은행은 기술금융을 시행하면서 기술력 우수기업에 대한 특허 정보와 이와 관련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으며, 특허청 역시 수년에 걸친 다양한 지원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우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재까지 구축해 온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향후 구축 방안에 대해 협업하며 새로운 IP금융 상품 개발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신한은행의 참여로 국내 지식재산금융기반은 한 층 더 탄탄해 질 것”이라면서, “특허청은 금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통해 지식재산 금융이 산업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는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면서, “신한은행은 IP 금융을 선도하여 우수한 기술력과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무협약 이후, 특허청과 신한은행은 빠른 시일 내에 IP 담보대출상품을 출시하며 지식재산을 활용한 다른 신규 상품 개발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진흥과 최규영 사무관 (042-48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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