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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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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가공기술특허연구회-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자매결연 체결
담당부서
대변인
연락처
042-481-5651
작성일
2014-09-18
조회수
4341
특허청 가공기술특허연구회-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자매결연 체결
- 뿌리산업 용접 분야의 지재권 확산 및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

특허청(청장 김영민) 가공기술특허연구회와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은 오는 18일, 서울소재 용접회관에서 ‘뿌리산업 분야의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 및 지재권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자매결연’을 체결한다.

뿌리산업은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력산업에 이용되는 공정기술로 최종 제품의 품질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분야로, 용접․금형․주조․소성가공․표면처리․열처리 등 부품 혹은 완제품을 생산하는 기초 공정산업을 말한다.

2010년 기준 국내 뿌리산업은 2만 5천 개 뿌리기업과 기업 내부에서 뿌리기술을 적용하는 완성품 업체로 구성되며, 뿌리기업 대부분은 대기업에 대한 2~4차 협력사이다.

‘1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뿌리기업 중 중소기업이 99.9%이고, 10인 미만의 소공인 중소기업이 대다수(76.1%)이며, 지식재산권 확보 및 활용도 매우 열악한 편이다.

특허청 가공기술특허연구회는 용접조합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저변 확산 및 인식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권 교육, 특허제도 및 절차 상담, 특허정보 이용 방법, 특허 관리전략 자문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허청 가공기술특허연구회 정경덕 회장은 “뿌리산업 발전을 위하여 금형조합과는 지난 6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하였고, 이번 용접조합 자매결연 체결과 함께 점차 뿌리산업 타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고, 용접조합 최기갑 이사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용접분야 중소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참고자료] 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특허심사2국 가공시스템심사과 전은재 사무관 (042-48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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