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 확산 컨퍼런스 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인력과
연락처
042-481-5183
작성일
2018-05-10
조회수
3257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 확산 컨퍼런스 개최
- 지식재산 인력양성의 산실 선도대학의 발전 방향 모색 -
□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 운영협의회(회장 김종근)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최연성)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일자리포럼이 후원하는 ‘대학 지식재산교육 확산 컨퍼런스’를 5월 11일(금) 오전 10시 20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ㅇ 지식재산교육 확산 컨퍼런스는 특허청에서 추진 중인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사업을 통해 협력해온 대학을 중심으로 지식재산 교육 모델과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은 이공계 중심의 지식재산 교육의 체계적 수행과 IP역량을 갖춘 연구자의 양성을 목표로 2012년부터 시작, 7년 동안 17개 대학에서 지식재산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17개,’18.3월기준) : 전남대, 금오공대, 동국대, 경희대, 국민대, 목원대, 안동대, 군산대, 대진대, 동아대, 서울과기대, 연세대, 영남대, 제주대, 한성대, 성균관대, 경성대
□ 특허청은 지식재산선도대학을 중심으로, 기존의 법학 중심의 지식재산 교육을 탈피,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위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공계 중심의 현장 중심형 지식재산 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
ㅇ 전국 17개 선도대학을 통해 1,400여개의 지식재산 관련 강좌가 운영되어 총 43,664명의 학생들이 수강했으며, 이중 이공계 학생이 31,850명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 지식재산선도대학 내에 개설되는 강좌들은 특허출원 등 지식재산의 확보를 위한 다학제간 융합강좌*와 R&D 역량 강화를 위한 IP-R&D교육**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 (’17) 총 103강좌 3,787명 수강, 시제품 97건 제작, 지재권 510건 출원
** (’17) 총 213강좌, 227.8상당학점, 7,175명 수강
ㅇ 지식재산 선도대학 지정 전후의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비교하면, 지정 전 840건이었던 특허출원은 2,389건, 기술이전은 195건에서 414건으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 더불어, 대학별 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복수학위제, 인증제도를 운영, 지식재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취업 성과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ㅇ 지식재산 학위제도를 운영 중인 동국대, 대진대, 목원대 등 3개대학과 인증제도를 운영중인 전남대, 경희대, 연세대, 제주대 등 4개대학 뿐만 아니라 향후, 타 대학에도 이를 적극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 사업 전반의 성과뿐만 아니라, 교수들과 학생들의 교육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ㅇ 제주대의 ‘토이로봇’, 금오공대의 ‘감성조명’ 등의 교육성과물과 동아대의 ‘압력저감 게이트밸브’, 금오공대의 ‘렌즈케이스’ 등의 기술이전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식재산 성과물이 기업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이날 행사에는 벤처창업가 출신의 김병관 의원을 비롯해, 고제상 전국대학산단협의회장, 최자영 창업선도대학협의회장 등이 참석한다.
ㅇ 참석자들은 향후 선도대학의 발전방향을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연구자로서의 취업과 창업에 도전하는 인재상을 세우고, 대학 내의 다양한 전공들이 융합하는 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 성윤모 특허청장은 "우리나라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허강국으로서 첨단기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해지는 지식재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한 특허를 만들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ㅇ ”앞으로도 선도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교육을 통해, 대학이 지식재산 인력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식재산 인력양성의 산실 선도대학의 발전 방향 모색 -
□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 운영협의회(회장 김종근)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최연성)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일자리포럼이 후원하는 ‘대학 지식재산교육 확산 컨퍼런스’를 5월 11일(금) 오전 10시 20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ㅇ 지식재산교육 확산 컨퍼런스는 특허청에서 추진 중인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사업을 통해 협력해온 대학을 중심으로 지식재산 교육 모델과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은 이공계 중심의 지식재산 교육의 체계적 수행과 IP역량을 갖춘 연구자의 양성을 목표로 2012년부터 시작, 7년 동안 17개 대학에서 지식재산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17개,’18.3월기준) : 전남대, 금오공대, 동국대, 경희대, 국민대, 목원대, 안동대, 군산대, 대진대, 동아대, 서울과기대, 연세대, 영남대, 제주대, 한성대, 성균관대, 경성대
□ 특허청은 지식재산선도대학을 중심으로, 기존의 법학 중심의 지식재산 교육을 탈피,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위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공계 중심의 현장 중심형 지식재산 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
ㅇ 전국 17개 선도대학을 통해 1,400여개의 지식재산 관련 강좌가 운영되어 총 43,664명의 학생들이 수강했으며, 이중 이공계 학생이 31,850명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 지식재산선도대학 내에 개설되는 강좌들은 특허출원 등 지식재산의 확보를 위한 다학제간 융합강좌*와 R&D 역량 강화를 위한 IP-R&D교육**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 (’17) 총 103강좌 3,787명 수강, 시제품 97건 제작, 지재권 510건 출원
** (’17) 총 213강좌, 227.8상당학점, 7,175명 수강
ㅇ 지식재산 선도대학 지정 전후의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비교하면, 지정 전 840건이었던 특허출원은 2,389건, 기술이전은 195건에서 414건으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 더불어, 대학별 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복수학위제, 인증제도를 운영, 지식재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취업 성과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ㅇ 지식재산 학위제도를 운영 중인 동국대, 대진대, 목원대 등 3개대학과 인증제도를 운영중인 전남대, 경희대, 연세대, 제주대 등 4개대학 뿐만 아니라 향후, 타 대학에도 이를 적극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 사업 전반의 성과뿐만 아니라, 교수들과 학생들의 교육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ㅇ 제주대의 ‘토이로봇’, 금오공대의 ‘감성조명’ 등의 교육성과물과 동아대의 ‘압력저감 게이트밸브’, 금오공대의 ‘렌즈케이스’ 등의 기술이전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식재산 성과물이 기업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이날 행사에는 벤처창업가 출신의 김병관 의원을 비롯해, 고제상 전국대학산단협의회장, 최자영 창업선도대학협의회장 등이 참석한다.
ㅇ 참석자들은 향후 선도대학의 발전방향을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연구자로서의 취업과 창업에 도전하는 인재상을 세우고, 대학 내의 다양한 전공들이 융합하는 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 성윤모 특허청장은 "우리나라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허강국으로서 첨단기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해지는 지식재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한 특허를 만들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ㅇ ”앞으로도 선도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교육을 통해, 대학이 지식재산 인력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