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IP 경쟁력, 특허바우처가 이끈다
담당부서
산업재산정책과
연락처
042-481-5154
작성일
2018-07-30
조회수
3711
스타트업의 IP 경쟁력, 특허바우처가 이끈다
- 특허청, 특허바우처 2차 지원 기업 50곳 선정 -
□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지식재산(IP) 기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50곳을 ‘특허바우처 사업’의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ㅇ 올해 신규로 시행된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사업은 스타트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IP 통합 지원사업이다.
< 바우처 종류 >
•소형 바우처(500만원 이내): IP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 대상
* 창업 3년 미만, 매출 10억 미만
•중형 바우처(2,000만원 이내): 성장기·유망 스타트업 대상
* 창업 7년 미만, 매출액 100억 미만, 출원 또는 등록 IP 1건 이상
(※ 모든 바우처 최대 3회 재발급 가능)
□ 지난 6월부터 진행된 2차 모집은 창업 3년 미만 매출 10억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200여 개의 스타트업들이 특허바우처를 신청했다.
□ 이번 모집에서의 주목할 점은 선정된 기업들의 60% 이상이 IT‧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바이오/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ㅇ 특히, ▲손가락 움직임에 반응하는 텍스트엔진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텍스트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고객의 얼굴을 인식하여 기존 주문내역을 분석하여 추천메뉴를 제시하는 인공지능 키오스크 기업, ▲복부지방률을 5초 만에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개발한 헬스케어 기업 등 참신한 아이디어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선정되었다.
□ 한편, 지난 1차 모집에 선정된 60개 기업 중 현재까지 35개 기업이 국내외 IP(특허·상표·디자인 등) 출원 및 특허분석·컨설팅 등 75건의 IP서비스를 이용하였다.
ㅇ 해당 기업들은 특허바우처를 통해 국제특허 출원, 특허분석 및 IP 경영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IP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코스닥 상장추진 및 해외진출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ㅇ 그 중 국내최초로 딥러닝 기반 검색엔진 상용화에 성공한 한 스타트업은 특허바우처를 통한 해외특허 출원에 힘입어 세계 최고의 엑셀러레이터로 손꼽히는 테크스타즈의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오는 8월, 2차 모집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바우처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9월부터 1·2차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IP서비스 이용현황 및 수요를 분석하여 특허바우처 재발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 특허청, 특허바우처 2차 지원 기업 50곳 선정 -
□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지식재산(IP) 기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50곳을 ‘특허바우처 사업’의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ㅇ 올해 신규로 시행된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사업은 스타트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IP 통합 지원사업이다.
< 바우처 종류 >
•소형 바우처(500만원 이내): IP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 대상
* 창업 3년 미만, 매출 10억 미만
•중형 바우처(2,000만원 이내): 성장기·유망 스타트업 대상
* 창업 7년 미만, 매출액 100억 미만, 출원 또는 등록 IP 1건 이상
(※ 모든 바우처 최대 3회 재발급 가능)
□ 지난 6월부터 진행된 2차 모집은 창업 3년 미만 매출 10억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200여 개의 스타트업들이 특허바우처를 신청했다.
□ 이번 모집에서의 주목할 점은 선정된 기업들의 60% 이상이 IT‧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바이오/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ㅇ 특히, ▲손가락 움직임에 반응하는 텍스트엔진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텍스트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고객의 얼굴을 인식하여 기존 주문내역을 분석하여 추천메뉴를 제시하는 인공지능 키오스크 기업, ▲복부지방률을 5초 만에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개발한 헬스케어 기업 등 참신한 아이디어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선정되었다.
□ 한편, 지난 1차 모집에 선정된 60개 기업 중 현재까지 35개 기업이 국내외 IP(특허·상표·디자인 등) 출원 및 특허분석·컨설팅 등 75건의 IP서비스를 이용하였다.
ㅇ 해당 기업들은 특허바우처를 통해 국제특허 출원, 특허분석 및 IP 경영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IP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코스닥 상장추진 및 해외진출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ㅇ 그 중 국내최초로 딥러닝 기반 검색엔진 상용화에 성공한 한 스타트업은 특허바우처를 통한 해외특허 출원에 힘입어 세계 최고의 엑셀러레이터로 손꼽히는 테크스타즈의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오는 8월, 2차 모집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바우처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9월부터 1·2차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IP서비스 이용현황 및 수요를 분석하여 특허바우처 재발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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