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지식재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정책과
연락처
042-481-8498
작성일
2018-12-05
조회수
3710
국내 최대 지식재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개최
- 국내 최대 특허·디자인·상표 통합 전시회 … 33개국 발명품도 한자리에 -
- AI, 블록체인 등 최신기술과‘따뜻한 발명품’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마련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Hall A)에서 개최된다.
ㅇ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는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 전시회다. 본 행사는 특허·디자인·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의 유통을 촉진하고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ㅇ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발굴한 국내 유수의 특허 기술 제품과 상표·디자인이 전시된다. 또한 33개국에서 출품된 창의적인 발명품 600여점도 한 자리에 마련된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최신 발명품과 상표·디자인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90점의 우수 발명품이 전시되며,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6일에 개최된다.
ㅇ 시상식에서는 삼성 C랩(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신 스타트업인 아날로그 플러스의 ‘어헤드(Ahead)’가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본 제품은 헬멧에 부착 가능한 통신 장치로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헬멧에서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 음악감상 및 통화 등을 즐길 수 있는 발명품이다.
ㅇ 국무총리상에는 저전력 디바이스만으로 인공지능 딥러닝을 실행할 수 있는 뉴로컴스의 ‘다중계층 신경망 컴퓨팅 장치’와 ㈜수테크놀로지의 ‘직수식 변기 악취제거장치’가 선정됐다.
□ 한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국제발명단체총연맹(IFIA)이 공식 후원하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이번에 14회째를 맞이한다. 본 전시는 국내·외 발명인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우수 발명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된 국제 규모의 발명전이다. 올해는 33개국으로부터 606점의 독창적인 발명품이 전시된다.
□ 이와 동시에 올해 13번째로 개최되는 「상표·디자인권전」은 상표·디자인 정보 확산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전시장에서는 대한민국의 태극기 변천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상표등록 제품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는 수상작 전시관 외에도, AI·블록체인 등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첨단 기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발명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지식재산 트렌드관’도 함께 운영하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박원주 특허청장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최신 기술이 우리의 발명품을 통해 빠르게 구현되고 있다”라며 “발명인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연결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한편, 「2018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입장은 무료이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식재산대전 홈페이지(www.kinpex.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최대 특허·디자인·상표 통합 전시회 … 33개국 발명품도 한자리에 -
- AI, 블록체인 등 최신기술과‘따뜻한 발명품’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마련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Hall A)에서 개최된다.
ㅇ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는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 전시회다. 본 행사는 특허·디자인·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의 유통을 촉진하고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ㅇ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발굴한 국내 유수의 특허 기술 제품과 상표·디자인이 전시된다. 또한 33개국에서 출품된 창의적인 발명품 600여점도 한 자리에 마련된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최신 발명품과 상표·디자인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90점의 우수 발명품이 전시되며,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6일에 개최된다.
ㅇ 시상식에서는 삼성 C랩(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신 스타트업인 아날로그 플러스의 ‘어헤드(Ahead)’가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본 제품은 헬멧에 부착 가능한 통신 장치로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헬멧에서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 음악감상 및 통화 등을 즐길 수 있는 발명품이다.
ㅇ 국무총리상에는 저전력 디바이스만으로 인공지능 딥러닝을 실행할 수 있는 뉴로컴스의 ‘다중계층 신경망 컴퓨팅 장치’와 ㈜수테크놀로지의 ‘직수식 변기 악취제거장치’가 선정됐다.
□ 한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국제발명단체총연맹(IFIA)이 공식 후원하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이번에 14회째를 맞이한다. 본 전시는 국내·외 발명인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우수 발명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된 국제 규모의 발명전이다. 올해는 33개국으로부터 606점의 독창적인 발명품이 전시된다.
□ 이와 동시에 올해 13번째로 개최되는 「상표·디자인권전」은 상표·디자인 정보 확산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전시장에서는 대한민국의 태극기 변천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상표등록 제품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는 수상작 전시관 외에도, AI·블록체인 등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첨단 기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발명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지식재산 트렌드관’도 함께 운영하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박원주 특허청장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최신 기술이 우리의 발명품을 통해 빠르게 구현되고 있다”라며 “발명인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연결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한편, 「2018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입장은 무료이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식재산대전 홈페이지(www.kinpex.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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