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200억원 규모 지식재산 투자펀드 조성
담당부서
산업재산활용과
연락처
042-481-5322
작성일
2019-02-11
조회수
5102
특허청, 2200억원 규모 지식재산 투자펀드 조성
- 중소·벤처기업 해외특허 확보 집중 지원 -
- IP기반 유동화증권 발행으로 새로운 IP금융 기법 도입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제2의 벤처 붐‘ 조성의 일환으로 올해 2,200억원 규모의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IP) 투자펀드를 조성하여 우수특허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펀드 조성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1,100억원(모태펀드 6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50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에서 같은 규모의 자금을 매칭해 총 2,20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한다.
ㅇ 특히 올해는 정책자금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성장금융과 손잡고 공동으로 기술금융펀드를 조성해 펀드 규모를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키움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특허 확보를 집중 지원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 올해 조성되는 펀드는 ▲특허사업화(1,250억원), ▲IP창출·보호(500억원), ▲IP유동화(300억원), ▲IP기반 스타트업 육성(120억원) 등 총 4개 분야이다.
ㅇ 특허사업화펀드는 한국성장금융과 공동으로(모태펀드 125억원, 성장사다리펀드 500억원) 조성하는 기술금융펀드*로, 우수 특허 보유기업과 IP수익화 프로젝트(IP출원지원, 해외IP수익화 등)에 투자한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특허 확보와 대학·공공연 우수특허의 해외 수익화 프로젝트에 자금을 집중 공급한다.
* 기술금융펀드 : 성장사다리펀드 주관 출자사업으로, 금융권 참여 등을 통해 투자용기술평가 및 기술가치평가에 의한 우수 기술 및 특허 보유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ㅇ IP 창출·보호 펀드는 투자받은 기업이 투자금의 일부(투자금의 5% 또는 3천만원 중 적은 금액)를 반드시 특허 출원·매입·분쟁대응·보호 컨설팅 등에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IP역량 강화에 기여한다.
ㅇ IP유동화펀드는 IP 직접투자(S&LB)*를 기반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펀드이다.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로열티 기반 IP유동화 기법을 국내에 도입함으로써, 민간자금의 IP금융 생태계 유입을 촉진한다.
* IP Sales & License Back : 펀드가 기업의 IP를 매입 후, 사용권을 부여하고 로열티를 수령하다가 만기에 해당기업에 IP를 매각하여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투자방식
** 유동화증권 : 자산 등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증권
ㅇ IP기반 스타트업 육성 펀드는 IP기반 스타트업의 스케일 업(scale-up)을 지원하고, IP액셀러레이터*가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후속 투자함으로써 특허 기반 창업을 지원한다.
* IP 액셀러레이터 : 스타트업의 IP 확보, 포트폴리오 구축 등을 지원하고 보육하는 기업
□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지식재산 투자펀드는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특허를 확보하여 미래 주요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시행으로 본격적으로 확대될 국내 IP시장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ㅇ “지식재산 투자펀드가 특허 기반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수 있도록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IP 창출·보호 펀드와 IP 스타트업 육성 펀드는 한국벤처투자주식회사 홈페이지(www.k-vic.co.kr)에서 자세한 출자사업 공고내용(1.31.)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허사업화펀드와 IP유동화 펀드는 4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 문의(전체 펀드) : ㈜한국벤처투자 투자운용1팀(02-2156-2060)
※ 문의(특허사업화 펀드)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투자2팀(02-2090-9106)
- 중소·벤처기업 해외특허 확보 집중 지원 -
- IP기반 유동화증권 발행으로 새로운 IP금융 기법 도입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제2의 벤처 붐‘ 조성의 일환으로 올해 2,200억원 규모의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IP) 투자펀드를 조성하여 우수특허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펀드 조성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1,100억원(모태펀드 6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50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에서 같은 규모의 자금을 매칭해 총 2,20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한다.
ㅇ 특히 올해는 정책자금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성장금융과 손잡고 공동으로 기술금융펀드를 조성해 펀드 규모를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키움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특허 확보를 집중 지원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 올해 조성되는 펀드는 ▲특허사업화(1,250억원), ▲IP창출·보호(500억원), ▲IP유동화(300억원), ▲IP기반 스타트업 육성(120억원) 등 총 4개 분야이다.
ㅇ 특허사업화펀드는 한국성장금융과 공동으로(모태펀드 125억원, 성장사다리펀드 500억원) 조성하는 기술금융펀드*로, 우수 특허 보유기업과 IP수익화 프로젝트(IP출원지원, 해외IP수익화 등)에 투자한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특허 확보와 대학·공공연 우수특허의 해외 수익화 프로젝트에 자금을 집중 공급한다.
* 기술금융펀드 : 성장사다리펀드 주관 출자사업으로, 금융권 참여 등을 통해 투자용기술평가 및 기술가치평가에 의한 우수 기술 및 특허 보유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ㅇ IP 창출·보호 펀드는 투자받은 기업이 투자금의 일부(투자금의 5% 또는 3천만원 중 적은 금액)를 반드시 특허 출원·매입·분쟁대응·보호 컨설팅 등에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IP역량 강화에 기여한다.
ㅇ IP유동화펀드는 IP 직접투자(S&LB)*를 기반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펀드이다.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로열티 기반 IP유동화 기법을 국내에 도입함으로써, 민간자금의 IP금융 생태계 유입을 촉진한다.
* IP Sales & License Back : 펀드가 기업의 IP를 매입 후, 사용권을 부여하고 로열티를 수령하다가 만기에 해당기업에 IP를 매각하여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투자방식
** 유동화증권 : 자산 등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증권
ㅇ IP기반 스타트업 육성 펀드는 IP기반 스타트업의 스케일 업(scale-up)을 지원하고, IP액셀러레이터*가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후속 투자함으로써 특허 기반 창업을 지원한다.
* IP 액셀러레이터 : 스타트업의 IP 확보, 포트폴리오 구축 등을 지원하고 보육하는 기업
□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지식재산 투자펀드는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특허를 확보하여 미래 주요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시행으로 본격적으로 확대될 국내 IP시장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ㅇ “지식재산 투자펀드가 특허 기반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수 있도록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IP 창출·보호 펀드와 IP 스타트업 육성 펀드는 한국벤처투자주식회사 홈페이지(www.k-vic.co.kr)에서 자세한 출자사업 공고내용(1.31.)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허사업화펀드와 IP유동화 펀드는 4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 문의(전체 펀드) : ㈜한국벤처투자 투자운용1팀(02-2156-2060)
※ 문의(특허사업화 펀드)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투자2팀(02-209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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