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D.CAMP와 함께 유망 IP(지식재산) 스타트업 발굴 대회 개최
담당부서
지역산업재산과
연락처
042-481-8660
작성일
2019-05-29
조회수
3589
특허청, D.CAMP와 함께 유망 IP(지식재산) 스타트업 발굴 대회 개최
- ‘디데이 with 특허청’ 5.30(목) 17:00~20:30, 디캠프 선릉센터 6F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30일(목) 오후 5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김태영, 이하 디캠프)과 공동으로 디캠프 선릉센터(서울 강남구)에서 ‘디데이 with 특허청’을 개최한다.
* 디캠프 : 청년세대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코자 전국은행연합회 금융기관이 총 5,000억원을 출연하여 ’12.5월에 설립,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활동 수행
ㅇ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로 스타트업들이 IP(지식재산, Intellectual Property)를 기반으로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됐다.
- 지식재산은 스타트업이 창업초기부터 갖추어야 할 핵심요소이며 지식재산 확보에 실패한 스타트업은 모방자 출현, 분쟁 발생 등으로 기업의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 미국 VC 투자 스타트업 중 70%가 특허 분쟁을 경험하였고, 58%가 특허 분쟁에 따른 심각한 경영위기를 경험함(’13. Feldman)
* 스타트업은 최초 특허 등록 후, 5년간 평균 고용 54.5% 및 매출 79.5% 증가, 3년 이내 VC 투자 확률 47%, 특허 담보 대출 확률 76% 증가(전미경제연구소, ’17)
* 스타트업의 성장가능성은 특허 보유 시 미보유 대비 35배 증가하고, 창업 후 1년 내 상표권 등록 시 미등록 대비 5배 증가(MIT Innovation Initiative, ’16)
- 하지만, 국내 스타트업의 41%가 특허 없이 창업하며, 단 한 건의 IP도 없이 창업한 스타트업은 25%에 달할 정도로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한 국내 스타트업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 전체의 41/93/87/48%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이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없이 창업함(’16.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백서)
ㅇ 이번 행사에서 피칭하는 스타트업들은 ID사, 신용보증기금,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의 투자유치 기회와 함께 지식재산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특허바우처’도 지급 받을 예정이다.
- 또한 특허청의 스타트업 지원사업(IP나래 프로그램, 글로벌 IP스타 육성, IP-R&D 지원)에 대한 우선지원 대상으로 추천되고
- 디캠프의 직접투자 유치 기회, 업무공간 제공 등의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 디캠프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스타트업에 대한 최대 3억원 직접투자 기회, 업무공간 제공, 법률·세무 등의 전문컨설팅, 창업관련 네트워크 지원 등
□ 박원주 특허청장은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특허라는 재산권으로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엔젤 및 VC의 투자를 받거나 IP담보 대출을 받아 사업화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ㅇ “특허청은 지식재산 중심의 투자 펀드 규모를 올해까지 2,2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이번 행사와 같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는 IP중심의 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스타트업이 지식재산을 통해 투자 받고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디데이 with 특허청’ 5.30(목) 17:00~20:30, 디캠프 선릉센터 6F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30일(목) 오후 5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김태영, 이하 디캠프)과 공동으로 디캠프 선릉센터(서울 강남구)에서 ‘디데이 with 특허청’을 개최한다.
* 디캠프 : 청년세대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코자 전국은행연합회 금융기관이 총 5,000억원을 출연하여 ’12.5월에 설립,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활동 수행
ㅇ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로 스타트업들이 IP(지식재산, Intellectual Property)를 기반으로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됐다.
- 지식재산은 스타트업이 창업초기부터 갖추어야 할 핵심요소이며 지식재산 확보에 실패한 스타트업은 모방자 출현, 분쟁 발생 등으로 기업의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 미국 VC 투자 스타트업 중 70%가 특허 분쟁을 경험하였고, 58%가 특허 분쟁에 따른 심각한 경영위기를 경험함(’13. Feldman)
* 스타트업은 최초 특허 등록 후, 5년간 평균 고용 54.5% 및 매출 79.5% 증가, 3년 이내 VC 투자 확률 47%, 특허 담보 대출 확률 76% 증가(전미경제연구소, ’17)
* 스타트업의 성장가능성은 특허 보유 시 미보유 대비 35배 증가하고, 창업 후 1년 내 상표권 등록 시 미등록 대비 5배 증가(MIT Innovation Initiative, ’16)
- 하지만, 국내 스타트업의 41%가 특허 없이 창업하며, 단 한 건의 IP도 없이 창업한 스타트업은 25%에 달할 정도로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한 국내 스타트업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 전체의 41/93/87/48%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이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없이 창업함(’16.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백서)
ㅇ 이번 행사에서 피칭하는 스타트업들은 ID사, 신용보증기금,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의 투자유치 기회와 함께 지식재산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특허바우처’도 지급 받을 예정이다.
- 또한 특허청의 스타트업 지원사업(IP나래 프로그램, 글로벌 IP스타 육성, IP-R&D 지원)에 대한 우선지원 대상으로 추천되고
- 디캠프의 직접투자 유치 기회, 업무공간 제공 등의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 디캠프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스타트업에 대한 최대 3억원 직접투자 기회, 업무공간 제공, 법률·세무 등의 전문컨설팅, 창업관련 네트워크 지원 등
□ 박원주 특허청장은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특허라는 재산권으로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엔젤 및 VC의 투자를 받거나 IP담보 대출을 받아 사업화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ㅇ “특허청은 지식재산 중심의 투자 펀드 규모를 올해까지 2,2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이번 행사와 같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는 IP중심의 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스타트업이 지식재산을 통해 투자 받고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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