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혁신 IP를 투자로 연계한다
담당부서
지역산업재산과
연락처
042-481-8622
작성일
2019-06-27
조회수
3980
스타트업의 혁신 IP를 투자로 연계한다
- IP 투자연계의 새로운 도전 ‘제1회 IP스타트업 로드데이’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28일 MARU180(서울 강남구)에서 ‘사업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 IP를 투자로 연계하는 새로운 도전, “IP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시작한다.
ㅇ 올해 IP 로드데이는 시범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타트업들이 IP(지식재산, Intellectual Property)를 기반으로 민간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 혁신특허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매출과 고용 증가폭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되는 등 혁신특허는 창업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핵심요소이다.
* 창업기업은 최초 특허 등록 후, 5년간 평균 매출 79.5% 및 고용 54.5% 증가(‘17,전미경제연구소)
** 창업기업생존율:(1년)65.3% → (5년)28.5%(’17,기업생명행정통계)
- 하지만, 국내 스타트업은 지식재산, 특히 혁신특허 확보를 비용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스타트업 중 41%는 특허없이 창업**했으며, 단 한 건의 IP도 없이 창업한 스타트업도 25%에 달한다.
* 특허 중요성 인지 97%, 그러나 62%가 특허 전략이 없다고 응답 (’16, 스타트업 IP 인식 조사)
** 전체의 41/93/87/48%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이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없이 창업함 (’16,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백서)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특허로 보유한 스타트업도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여 사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 창업 장애요인 : ① 창업자금 확보, ② 실패 두려움, ③ 지식, 능력 경험부족 등(2018 창업기업 실태조사, 창업진흥원(‘19))
ㅇ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특허청은 “IP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새롭게 마련하여 혁신특허를 보유한 기업에게 지속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이번 로드데이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참가기업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97개사가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스타트업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ㅇ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4개사를 선별하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민간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할 5개사*를 최종 선발하였다(경쟁률 19.4:1).
* [붙임2] 세부내역 참고
□ 발표기업에게는 KB인베스트먼트, 신용보증기금, 한화투자증권 등 다양한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유치 기회와 함께 지식재산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최고 1천5백만원 상당의 ‘특허바우처’도 지급한다.
- 또한, 특허청의 스타트업 지원사업(IP나래 프로그램, 글로벌 IP스타 육성, IP-R&D 지원)의 우선지원 대상으로 추천된다.
□ 또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의 협조를 얻어 선발된 스타트업들에게 보증 약정서를 제공하는 등 신용보증을 연계한 자금 지원도 적극 추진된다.
□ 선발된 업체 중 ㈜아이센테크는 인천공항공사와의 납품계약 및 필리핀 수출계약도 추진 중에 있으며, ㈜일렉쿠아 및 ㈜콜로세움 등도 투자자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등 투자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 박원주 특허청장은 “스타트업은 국가의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돌파구”라면서
ㅇ “특허청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권리화를 지원하고, 혁신 IP를 기반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다. 이번 IP 로드데이가 그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 IP 투자연계의 새로운 도전 ‘제1회 IP스타트업 로드데이’ -
□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28일 MARU180(서울 강남구)에서 ‘사업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 IP를 투자로 연계하는 새로운 도전, “IP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시작한다.
ㅇ 올해 IP 로드데이는 시범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타트업들이 IP(지식재산, Intellectual Property)를 기반으로 민간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 혁신특허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매출과 고용 증가폭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되는 등 혁신특허는 창업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핵심요소이다.
* 창업기업은 최초 특허 등록 후, 5년간 평균 매출 79.5% 및 고용 54.5% 증가(‘17,전미경제연구소)
** 창업기업생존율:(1년)65.3% → (5년)28.5%(’17,기업생명행정통계)
- 하지만, 국내 스타트업은 지식재산, 특히 혁신특허 확보를 비용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스타트업 중 41%는 특허없이 창업**했으며, 단 한 건의 IP도 없이 창업한 스타트업도 25%에 달한다.
* 특허 중요성 인지 97%, 그러나 62%가 특허 전략이 없다고 응답 (’16, 스타트업 IP 인식 조사)
** 전체의 41/93/87/48%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이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없이 창업함 (’16,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백서)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특허로 보유한 스타트업도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여 사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 창업 장애요인 : ① 창업자금 확보, ② 실패 두려움, ③ 지식, 능력 경험부족 등(2018 창업기업 실태조사, 창업진흥원(‘19))
ㅇ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특허청은 “IP 스타트업 로드데이”를 새롭게 마련하여 혁신특허를 보유한 기업에게 지속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이번 로드데이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참가기업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97개사가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스타트업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ㅇ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4개사를 선별하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민간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할 5개사*를 최종 선발하였다(경쟁률 19.4:1).
* [붙임2] 세부내역 참고
□ 발표기업에게는 KB인베스트먼트, 신용보증기금, 한화투자증권 등 다양한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유치 기회와 함께 지식재산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최고 1천5백만원 상당의 ‘특허바우처’도 지급한다.
- 또한, 특허청의 스타트업 지원사업(IP나래 프로그램, 글로벌 IP스타 육성, IP-R&D 지원)의 우선지원 대상으로 추천된다.
□ 또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의 협조를 얻어 선발된 스타트업들에게 보증 약정서를 제공하는 등 신용보증을 연계한 자금 지원도 적극 추진된다.
□ 선발된 업체 중 ㈜아이센테크는 인천공항공사와의 납품계약 및 필리핀 수출계약도 추진 중에 있으며, ㈜일렉쿠아 및 ㈜콜로세움 등도 투자자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등 투자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 박원주 특허청장은 “스타트업은 국가의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돌파구”라면서
ㅇ “특허청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권리화를 지원하고, 혁신 IP를 기반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다. 이번 IP 로드데이가 그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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