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를 3차원 영상으로
담당부서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2-07-08
조회수
4898
□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실시간 3차원 방송으로 전용선과 위성망을 이용하여 전국 10여곳의
디지털 영상관에서 시영하고 공공장소와 지하철역 등에서는 한국의 문화재와 그라운드에서
활약하는 축구스타들의 영상을 3차원으로 방영.
□ 97년 나가노 올림픽에서 3차원 방송을 한 바 있는 일본은 와이드스크린을 이용한
파노라마 방식의 3차원 방송을 한데 비하여 3차원 방송 주관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안경을 이용하는 점에서는 나가노의 방송과 유사하나 200여건의 특허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3차원의 세계를 우리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함.
□ 또한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개발한 무안경식 3차원 체공 영상기를 이용하여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입체영상을 비디오 컨버터를 통하여 재합성한 뒤 이를 공중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석굴암 등의 한국 문화재와 축구스타들에 대한 입체영상을 방영.
□ 3차원 입체 영상방송은 현재 인터넷을 통하여 일부 사이트에서 안경을 이용하여
볼 수 있으나 아직 지상파 및 위성파 방송채널은 없는 실정이며 한일 월드컵이 계기가 되어
3차원 방송채널 및 미래의 디스플레이 관련 모든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영상기술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됨.
□ 3차원 입체 영상기술의 특허출원은 일본 5,295건(공개기준), 미국 1,344건(등록기준),
한국 652건(공개기준)으로 일본과 미국의 경우 90년 후반부터 출원건수 면에서는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일본과 미국의 감소현상은
핵심기술의 특허확보에 따른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인터넷과 네트워크 등
우수한 인프라의 확보로 인한 사업화와 기술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짐을 알 수 있음.
<첨부> 3차원 입체영상기술 출원동향
* 문의 : 심사4국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김희곤 사무관. 전화 042-481-5770
디지털 영상관에서 시영하고 공공장소와 지하철역 등에서는 한국의 문화재와 그라운드에서
활약하는 축구스타들의 영상을 3차원으로 방영.
□ 97년 나가노 올림픽에서 3차원 방송을 한 바 있는 일본은 와이드스크린을 이용한
파노라마 방식의 3차원 방송을 한데 비하여 3차원 방송 주관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안경을 이용하는 점에서는 나가노의 방송과 유사하나 200여건의 특허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3차원의 세계를 우리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함.
□ 또한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개발한 무안경식 3차원 체공 영상기를 이용하여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입체영상을 비디오 컨버터를 통하여 재합성한 뒤 이를 공중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석굴암 등의 한국 문화재와 축구스타들에 대한 입체영상을 방영.
□ 3차원 입체 영상방송은 현재 인터넷을 통하여 일부 사이트에서 안경을 이용하여
볼 수 있으나 아직 지상파 및 위성파 방송채널은 없는 실정이며 한일 월드컵이 계기가 되어
3차원 방송채널 및 미래의 디스플레이 관련 모든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영상기술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됨.
□ 3차원 입체 영상기술의 특허출원은 일본 5,295건(공개기준), 미국 1,344건(등록기준),
한국 652건(공개기준)으로 일본과 미국의 경우 90년 후반부터 출원건수 면에서는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일본과 미국의 감소현상은
핵심기술의 특허확보에 따른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인터넷과 네트워크 등
우수한 인프라의 확보로 인한 사업화와 기술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짐을 알 수 있음.
<첨부> 3차원 입체영상기술 출원동향
* 문의 : 심사4국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김희곤 사무관. 전화 042-481-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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